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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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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블로그 음악 포스팅에 그 음악을 작곡하신 분이 직접 손수 댓글을 달아주셨다…이런 감동이라니…;ㅁ; 두번째달 - 잊혀지지 않습니다.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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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사람의 일생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A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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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야심한 밤에 듣기 좋은 음악…뭐가 있을까요..?ㅎㅎ AM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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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버스에서 노약자석이 비어있길래 나이드신 분 앉으시라고 일부러 서 있었는데 어떤 시퍼렇게 젊은 여자가 타자마자 낼름 - 마치 아줌마 지하철 의자 노리는 것처럼 - 그 자리에 앉더이다. 어르신 몇 분이 그 여자랑 같이 탔었는데…그분들도 꽤 씁쓸해하셨을까요…-_-; AM 12:42
8
Oct 2007
헤어진 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얘기 좀 하게 보자는 연락이 왔다. 외국 가야 한다고 차갑게 버리고 간 주제에 내게 남은 할 얘기가 도대체 뭐가 있다는걸까? P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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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개인적으로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말했더니 C군이 하는 말, “여자들은 참 신기해. 그럼 대체 무슨 낙으로 살아?” …단순히 개인적인 취향일 뿐인데 그것조차 이해 못하는 니가 더 신기하다 이놈아-_- P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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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모니터 위에 앉은 벌레잡으세요!0ㅂ0 PM 02:27
28
Sep 2007
약속 시간까지 킬링타임삼아 마실온 겜방, 담배 연기 피해서 구석진 곳으로 왔는데…근처 자리에 오신 분이…….연기를…..훅…………… PM 05:56
24
Sep 2007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오직 먹는것만' PM 02:16
22
Sep 2007
오늘도 일하시는 분들…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요! AM 08:22
21
Sep 2007
시몬! 너는 아느냐! 배가 고프다못해 아픈 그 느낌을!;ㅅ; PM 12:34
20
Sep 2007
'ㅋㅋㅋ' = '딱히 할 말 없음…'이 아닐까? PM 02:05
말년 씨의 정체는…?; AM 01:19
늦은 퇴근길 햄버거 하나 달랑 사들고 집으로 걸어오는데, 강아지인지 고양인지 모를 갈색 덩어리(?)가 차도에 쓰러져 있더군요…맨 손으로 질질 끌고 와 한 쪽에 가지런히 놓아주기에는 제 용기가 부족해서 그저 다음 생에선 좋은 곳으로 가라 빌어주고 왔습니다. AM 12:38
19
Sep 2007
훗…비가 주룩주룩주루룩 내리는 오늘 같은 날엔 순두부 찌개를 최대한 맛있게 먹어주는 게 인지상정! PM 12:58
착각도 자유다. AM 12:43
18
Sep 2007
남자친구 생겼다고 사방 팔방 자랑하고 다니던 친구에게, 015B의 처음만 힘들지노래를 선물했다. PM 10:06
웃으면서 거절하는 법,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법, 배워야겠다. 이거 뭔 부탁을 받기만 하면 '다 들어드리겠소' 투성이니… PM 09:17
마네킹에 반해버렸어요!>_< AM 01:18
'언니' 삼아서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미투 친구분이 탈퇴를 하셨다는..-_-; 이런게 어딨어요!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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