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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나름 투톱인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신곡이 정말 대망이다. 나머지들이 치고 올라올 시점인데 왜 내지르질 못하는가? 11/11/16 22:3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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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소서 11/10/06 09:26am
누구말대로 롯데가 야구우승하면 경남지역에 2012년 9월생 백만명 늘어날득 11/10/01 12:00pm
신라면에 목우촌 햄을 여럿 집어넣고 부글부글 끓여서 후루룩 후루룩 맛있게 먹었다. 배추김치랑 우적우적 씹어먹고 더운 국물까지 쭈욱 들이키니 허우, 야 젠장 이게 청춘이야. 살 찌던 말던 이 행복을, 이 만족을, 이 기쁨을 어떻게 포기하냐구.. 11/09/11 23:04pm
오늘 19 (금) 예에~~~~ʕ̡̢̡ʘ̅͟͜͡ʘ̲̅ʔ̢̡̢ 11/08/19 00:28am
와, 애플 Numbers는 좀 좋아보인다 했더니 표 테두리 지정하는 기능이 완전 쓰레기네. 여러 셀 선택해서 밑줄 넣으려고 했더니만 다중 셀 선택시엔 테두리 선택이 안됨. MS 엑셀에선 버튼만 누르면 금방금방 되잖아. 괜히 이런데다 창의성 부린다. 11/07/22 01:49am
꽃놀이도 한철이라지만 그 한철짜리라도 왔으면 11/06/13 18:58pm
나는 가수다가 불편한 이유는 음악은 없고 낭비와 차력시범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인순이 여사만 등장하면 더할 나위 없을텐데 아직 이뤄지지 않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11/06/01 20:09pm
껌을 씹었으면 왜 땅에 뱉을까? 쫙 펴서 머리카락에 찐득하게 발라버려야돼. 이 똥물에 데칠 놈들.. 11/05/10 22:03pm
나는 가수다는 돋으라는 감동은 안 돋고 공포만 돋네 11/03/20 20:12pm
“아깽이 한마리 임보중이야.” 그냥 “아기 고양이 한 마리 임시로 보호하고 있어.”라고 해라 이 호랑말코같은 종자야. 그나마 잘하는 한국말도 반으로 잘라먹고 뱉는 거 보면 한심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네. 11/03/09 19:3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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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스티브 잡스 등장! 11/03/03 03:0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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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과 석촌호숫가를 횡단하며 노을진 하늘을 포착! 아~~~ 좋다.. 11/02/23 00:31am
그래미 어워드 결과를 봤다. ㅎㅎ 왜 사냐건 웃지요라는 구절이 떠올랐다. 11/02/14 18: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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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누님이ㅠ.ㅠ 나 지금 떨리도록 행복함. 11/02/12 06:36am
모든 비즈니스가 위룰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11/02/08 15:04pm
제미투가 5000이 넘으면 누드사진을 올리겠습니다 ! ㅋㅋㅋㅋ 그럼 5천명이 눌러줄까요 ㅋㅋ 10/11/19 18:01pm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에 전화 끝냈다. 지하상가 벽에 충전기 꽂아서 휴대폰 충전하면 안된단다. 오 그래, 내일까지 시한 줬으니 그때까지 그 양반 사과 전화 안받으면 기사화시킬거다. 세금내고 급해서 벽에다 휴대폰 충전했더니 도둑놈이라 하고 경찰 부르겠다 했다고. 딱 좋네. 10/10/05 15: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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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도덕률: 학생은 창의적이어야 한다, 학교에 거스르지 않는 한. 근로자는 진취적이어야 한다, 회사에 맞서지 않는 한. 국민은 민주적이어야 한다, 정부에 반대하지 않는 한. 10/05/12 22:3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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