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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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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ug 2008
2008서울창의서밋-'자원활동가'를 다르게 부를 창의적 이름을 공모합니다. AM 11:41
7
Mar 2008
Optical English! AM 11:25
30
Jan 2008
17
Jan 2008
뽕스러움에 자부심을 가지기로 했다. AM 11:19
8
Jan 2008
아침 공기에서 가습기 냄새를 맡은 것도 잠시, 페인트 냄새가 눈을 따갑게 하는구나. AM 10:29
7
Dec 2007
인기를 목격하다!('실감하다'가 아님니다. 오해 말길 바라며) PM 12:05
4
Dec 2007
추운데서 떨다가 따뜻한 곳에서 흘리는 콧물 한줄이 달콤하다고 생각했었는데. AM 10:56
22
Nov 2007
도전 하자 골든벨! 토토 축하해요. PM 01:16
13
Nov 2007
집나와 사는 자식은 반찬보따리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할 수도 있다. AM 10:45
8
Nov 2007
학연은 '관심의 그물망 속에서 마음의 힘을 키우는 관계, 지적.정서적 상호작용을 통해 각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만남이다' PM 08:01
2
Nov 2007
“오늘도 즐겁고 행복가득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5호선을 운행하던 이장익기관사가 말해주었다. “오늘의 실패는 장애물일뿐 희망을 잃지마세요”라고 말했을때는 말이 길다 싶었지만 그래도. AM 10:17
27
Oct 2007
소풍은 소풍인것을. PM 02:24
19
Oct 2007
창신동은 공사중. 냉면집도 시몬전자도 미미미장원도 포크레인을 기다리고 있다. 쌀쌀한 날씨에 마음까지 스산해진다. PM 04:23
12
Oct 2007
하루종일 자꾸 떠오르는 냄새와 이미지가 있다. PM 06:02
11
Oct 2007
고기만두와 소고기 김밥이 누군가에게는 괜찮은 조합일 수도 있다. PM 05:59
10
Oct 2007
공효진: 난 헤어도 메이크업도 하면 더 안 예쁜 것 같다고 생각했던 편이다. 그런데 해야 할 때가 되고 안 신던 하이힐도 신게 되면서 이제는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 구나 알 것도 같다. PM 02:57
9
Oct 2007
등 뒤로 해가지기 시작했군. 오늘은 10월 9일 오후 4시 39분. PM 04:39
4
Oct 2007
속세의 사소로운 감정이 꿈속에서도 나타다 괴롭히니 잠이 편치 않구나. PM 04:16
29
Sep 2007
7시 아홉개의 이야기 상영회. 흡연실로 아는 얼굴들이 스멀스멀 기어들어온다. 오늘은 동문회날. PM 06:25
버마 민주화를 위한 서명운동에 참여합시다 P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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