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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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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0, 2007 다음날
30
Mar 2007
그가 사라지면서 실내가 다시 밝아졌다. 채점장은 묘한 미소를 지으며 삼각김밥을 다시 가져가버렸다. 안 먹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일은 영사기를 사고 남는 돈으로 집을 사야겠다. 큰 지하실이 있는 집으로… next->윈드젯 PM 03:02
이번 주는 결혼식 때문에 대전행, 다음 주는 강원도행, 그 다음주는 친구의 서울행. 주말의 시체놀이는 5월이나 되어야 할 수 있으려나. ㅠㅠ AM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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