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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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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8, 2008 다음날
28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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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엘 다녀와 지친몸을 이끌고 도착한 집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샤워도 컴퓨터도 아닌… 고장난 선풍기 수리였다.. ㄴㅣㅁㅣ…♨ PM 11:40
누구나가 그렇듯이 가끔씩 내가 진짜 이상한놈이라고 느낄때가 있다. 오늘이 그렇다. I've sound(일부 사람들에겐 あいぶ라고도 불린다)의 노래가 하드에 8기가씩이나 있고 그걸 대부분 제목만 보고 가사를 기억해냈다… 분명 중1떄부터 I've의 팬인건 이상하지? PM 06:46
순간시훈련 1부터 25까지의 숫자를 빙고판에 랜덤으로 늘여놓고 순서대로 클릭하는겁니다. [크게 휘두르며]라는 만화책에서 처음 보고 이런 플레시게임이 있다는걸 알았는데 지금은 10초대 끊지만 익숙치가 않아서 처음엔 21초씩이나 걸렸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AM 08:38
난 아침에 일어나서 팟! 하고 떠오른 음악이나 음악폴더를 셔플 재생해서 재일 먼저 들려온 노래를 하루 종일 중얼거리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이 노래가 흘러나왔고 일어난지 한시간이 지난 지금도 '스키스키스키'를 중얼거리고있다. 남자로서 이래도 되는걸까 AM 07:58
원래 난 빠삐코+놈놈놈 통칭 빠삐놈에 무관심 했었다. 하지만 이것을 본 순간 빠삐놈은 확실한 물건이란것을 깨달았다!!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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