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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9, 2008 다음날
29
Jul 2008
생각해보니 퀸즈로드까지 나왔는데 전국 어디에나 있는 파크랜드에서 양복을 맞추다니…타운젠트나 마렌지오, 개인 디자이너의 콜렉션도 있는데 말이죠 orz P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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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흑태찜 복날 닭대신 이거 먹습니다 죽여요! P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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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태찜 먹으러왔는데 문어에 손이 먼저가네요 야들알하니 소주안주로 죽인다! P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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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양복 마췄습니다 ㅋ 파크랜드 60%세일 만세! P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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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에 있는 의류거리 퀸스로드에 왔습니다 ㅋ PM 08:16
만세! 드디어 비가 내린다! 실내 온도가 1도 내려가서 30도! PM 07:02
아침의 실패를 딛고 제대로 만드려다 퇴근하신 아버지와 마주쳤다. 조낸 뻘쭘했다. PM 06:28
천둥만 내리 20분째 치고 비는 안온다. 따라서 기온도 전혀 안내려간다…여전히 실내온도는 31도 PM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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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리브레(콜라+다크럼을 플로트)을 만들어봤습니다. 큰 얼음이 없어서 각얼음을 적당히 사용했습니다.. 어딜봐도 훌륭한 콜라입니다!? AM 10:42
굿 모닝이에요~ AM 06:36
음악들이 날 재우지 않기로 한거같다. 분명 음악폴더 전체를 셔플재생 했는데 아까에 이어 이번엔 Xavier Naidoo가 부른 환희의 찬가Mireille Mathieu의 라 마르세이유가 연속해서 흘러나온다. 근데 난 왜이렇게 마이너한 곡이 많지? AM 12:46
낮잠을 너무 많이자서 잠도 안오는데 윈앰프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온다.. 아싸 놀자! 누구도 날 막을 수 없어! AM 12:26
우와 어째서 아직 LA갈비를 LA에서 만든 갈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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