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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길가다 마주친 길냥이 가족.. 난 귀여워서 움찔 길냥엄마(…)는 경계한다고 움찔 PM 10:50
D-63 “살아가려면 <날카로운 진실은 주머니 속에 넣어라>.” in 이수영 『사나운 새벽』 AM 11:50
외할머니께서 추석 날짜를 착각하시고(…) 쌀을 3되나 불려놓으셨다. 어쩔 수 없이 떡을 만드니 콩시루떡, 팥시루떡이 2박스나 나왔다. 좋아 당분간 점심은 시루떡이다(…)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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