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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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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Xeccen군의 충격발언 '영상통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혁신적인…'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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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나왔는데도 덜어놓고 Xeccen이랑 난 미투포토찍기 바쁘다 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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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ccen이랑 류나랑 나 셋이서영화에 이어 피자집에서 피자 기다리며 감튀나 먹고있다능 PM 10:12
Xeccen군의 저질개그! 뒷좌석의 아이가 (아마)같이온 친구에게 '(영화제목이)지구 맞지?' 라고 하니 '그럼 화성이냐' 라고 하더라 ㅁㄴㅇㄹ 그리고 자긴 미래지향적 개그라더라(…)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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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는놈이 추석날 거창 내려와서 영화나 보고있다니 orz Xeccen이나 류나 나 나나 전부 신세가 처량하다 P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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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칙칙한 남자 셋 빈자리 나, 검은옷 류나, 흰옷 작센 PM 03:04
Xeccen이랑 같이 있는 남정네 셋중 하나 추석날 칙칙하게 뭐g하는짓이냐 orz PM 02:56
추석날 칙칙하게 Xeccen이랑 같이 있다 진짜 처량하다… PM 02:36
D-61 “천재를 속이는 것은 용이하다. 바보를 속이는 것은 난해하다. 돼지를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in 니시오 이신 『사이코로지컬』 PM 02:33
상대방을 칭찬하려거든 겉으로는 책망하는 것이 좋고, 상대방에게 사랑함을 보여주려거든 짐짓 성난 표정을 드러내 보여야 한다. 상대방과 친해지려거든 뚫어질 듯 쳐다보다 부끄러운듯 돌아서야 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꼭 믿게 하려거든 의심하게 만들어놓고 기다려야 한다.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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