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9
Oct 2008
고구려 초기, 술을 마실때는 잔을 부딪치며 ㅇㅇ이라고 했다. 정답 : 원샷 (출처:바람의 나라) PM 10:51
26
Oct 2008
주말이 23분 남았다. PM 11:37
20
Oct 2008
주말이 어제였는데 또 주말이 그리워지네… PM 10:45
18
Oct 2008
좋아~2001년 이후 처음으로 산 내PC! 잘 날라다니고 있음. 내 옆에 새로운 날개를 달았다… PM 01:41
17
Oct 2008
오랜만에 알콜섭취! 백포도주, 적포도주, 전통주, 소주, 맥주. 동양과 서양을 넘나드는 알콜의 향연. 쓰러지는 내 간들… AM 09:00
16
Oct 2008
서먹서먹함 옆에 조용히 앉아있는 두려움! AM 09:25
15
Oct 2008
오~초시계가 뭔가 했더니 이런 기능이….오~놀라워라 미투데이~ PM 05:40
Enter!에 결국 하나 날라갔군….진정한 서울 시민! 집꾸미기에 열공중… PM 05:39
진정한 서울 시민… PM 05:38
8
Dec 2007
올만에 미투왔더니 미투질하는 법을 잊어버렸다….ㅡㅡ;; PM 03:32
10
Aug 2007
3
Aug 2007
나의 징크스! 항상 처음에는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거! 서울온지 4개월째! 생각지 않은 일들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PM 12:34
1
Aug 2007
출근하기 싫은 날은 면벽수련이 쵝오! AM 08:07
23
Jul 2007
주말에 인천 월미도 다녀왔다. 역시 월미도 바이킹은 무섭더군. 그리고 타가디스코 아저씨는 말빨 짱~!! AM 09:15
20
Jul 2007
지구를 구하는데 일당이 6만원이야? 박봉이다 ㅡㅡ;; PM 03:54
19
Jul 2007
키? 169cm, 얼굴? 차마 내세울 얼굴은 아님, 직장? 뭐 그럭저럭 먹고 살만한 직장임, 패션? 꾸밀줄 모름, 여자를 만났을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름!~ 이런 남자가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는? PM 05:39
5
Jul 2007
아! 평창! 그래도 마음속으로 응원했었는데…. 아쉽다… AM 10:11
21
Jun 2007
무한도전 - 결점하나 없어보이는 연예인이라는 특수계층(?)에 대한 인식을 바꿔버린 TV프로그램. 다만 쟤들도 우리 같은 사람이지만 연예인이니까 TV에 나오지 하는 약간의 배신감정도? AM 09:21
18
Jun 2007
소나기 - 뜨거운 땡별 아래서 뜨거운 소나기를 맞아봤나? 맞는 순간은 뜨거운 햇살을 받은 빗방울이 뜨겁지만 이내 차가워지는 그 시원함… AM 09:48
14
Jun 2007
휴대전화 - 집에 있던 전화기가 휴대할 수 있도록 소형화 되어 있으며, 전화번호 저장기능과 문자보내기 기능을 통해 인간의 기억력 저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음. PM 05:59

Follow RSS blue is sharing 69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