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와서 잘 안된 것 같다고 하니 계속 한숨 푹푹 쉬시네요. 숨막혀서 못살겠네. 아니, 내가 일 그만둔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이러는 거냐고!! 가뜩이나 우울해죽겠는데. 그만두고 일주일도 채 안되서 노동부 가보라고 들들 볶아대질 않나 벌써 20일 지났다고 하질 않나
PM 04:16
이 그림책은 스위스책인데 그림이 정말 독특하더군요. 외국분이 계셨는데 영어에 압박;; 그림이 예뻐서 카드는 샀는데 이 책은 무려 4만5천원이라고 하더군요ㅎㄷㄷ 그 분이 미안하다고 비싸다고;;막 그러시고 엄마는 사고 싶은데…이러면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섰어요.
PM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