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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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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학원 출근과 연습 & 각종 행사 및 공연 때문에 집에 있는 적이 별로 없다. 집에서 밥 안 먹어본 지도 꽤 됐다. [대부분 밖에서 먹으니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버린다는게 이런건가? 마음이 조금 안 좋다.

오후 11시 46분 (Daegu)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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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샤워실로 직행]

오후 11시 23분 (Daegu)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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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입니다. 무지 덥군요. 지금 제 옷차림은 검정색 무지티에 노랑색 트레이닝 복… 하하; 땀 닦을 수건도 목에 걸려져 있습니다 ㅋㅋㅋ

오후 8시 25분 (Daegu)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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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의 “Gentle Rain” 이 생각나는 비 내리는 오후.

오후 2시 34분 (Daegu)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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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 빗소리가 참 좋네. 그 소리와 함께 내 모든 슬픔과 아픔들이 모두 흘러갔으면…

오후 2시 29분 (Daegu)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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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친구수 90명. 100명이 다 되어가는구나.

오후 2시 13분 (Daegu)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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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적의 “다행이다” 를 불러줄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

오후 1시 59분 (Daegu)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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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메인에 내가 있네? 그것도 미투 인기인;;;

오후 12시 29분 (Daegu)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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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인가보다. 어제 신경을 많이 쓴 탓인가. 온 몸이 욱신거린다. 정말 아프다. 혼자가 싫다…

오후 12시 24분 (Daegu)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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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온다…

오전 2시 30분 (Daegu)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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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많이도 글을 쓰는구나. 보통 이렇진 않은데…

오전 2시 8분 (Daegu)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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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또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헤헤~하고 웃겠지. 단순한건지 아니면 성격이 좋은건지 아니면 원래 이게 이치에 맞는건지.

오전 2시 1분 (Daegu)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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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권혜진.

오전 1시 17분 (Daegu)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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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세계에서 나에게 가장 멋진 조언자이자 스승이자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은 원장님이다. 어제도 무슨일 있냐고 묻는 원장님 때문에 정말 울 뻔 했다. 이성과 동성을 통틀어서 인간적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중에 한 명. 언젠가는 꼭 보답을 해드리고 싶다.

오전 1시 8분 (Daegu)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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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속마음을 털어놓고 같이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가 없다는건 정말 외롭고 슬픈일이다.

오전 12시 56분 (Daegu)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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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치킨 좀 짱인듯. 먹고있으니 기분은 어느정도 가라앉았다. 나도 참… 단순하다;

오전 12시 46분 (Daegu)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