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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학원 출근과 연습 & 각종 행사 및 공연 때문에 집에 있는 적이 별로 없다. 집에서 밥 안 먹어본 지도 꽤 됐다. [대부분 밖에서 먹으니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버린다는게 이런건가? 마음이 조금 안 좋다.
오후 11시 46분
(Daegu)
우리 외할머니 된장찌개 좀 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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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샤워실로 직행]
오후 11시 23분
(Daegu)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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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입니다. 무지 덥군요. 지금 제 옷차림은 검정색 무지티에 노랑색 트레이닝 복… 하하; 땀 닦을 수건도 목에 걸려져 있습니다 ㅋㅋㅋ
오후 8시 25분
(Daegu)
완전 농촌아가씨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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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의 “Gentle Rain” 이 생각나는 비 내리는 오후.
오후 2시 34분
(Daegu)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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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 빗소리가 참 좋네. 그 소리와 함께 내 모든 슬픔과 아픔들이 모두 흘러갔으면…
오후 2시 29분
(Daegu)
나아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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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친구수 90명. 100명이 다 되어가는구나.
오후 2시 13분
(Daegu)
미친100명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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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적의 “다행이다” 를 불러줄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
오후 1시 59분
(Daegu)
아파서 극히 외로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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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메인에 내가 있네? 그것도 미투 인기인;;;
오후 12시 29분
(Daegu)
잉끼인이라니 적응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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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인가보다. 어제 신경을 많이 쓴 탓인가. 온 몸이 욱신거린다. 정말 아프다. 혼자가 싫다…
오후 12시 24분
(Daeg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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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많이도 글을 쓰는구나. 보통 이렇진 않은데…
오전 2시 8분
(Daegu)
그만큼 여기가 편하기 때문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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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또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헤헤~하고 웃겠지. 단순한건지 아니면 성격이 좋은건지 아니면 원래 이게 이치에 맞는건지.
오전 2시 1분
(Daegu)
에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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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세계에서 나에게 가장 멋진 조언자이자 스승이자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은 원장님이다. 어제도 무슨일 있냐고 묻는 원장님 때문에 정말 울 뻔 했다. 이성과 동성을 통틀어서 인간적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 중에 한 명. 언젠가는 꼭 보답을 해드리고 싶다.
오전 1시 8분
(Daegu)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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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속마음을 털어놓고 같이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가 없다는건 정말 외롭고 슬픈일이다.
오전 12시 56분
(Daegu)
사실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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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치킨 좀 짱인듯. 먹고있으니 기분은 어느정도 가라앉았다. 나도 참… 단순하다;
오전 12시 46분
(Daegu)
사먹어보시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