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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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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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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역시 배운다는건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 평소에 알지 못했던 리듬이나 방향 등을 많이 알게되서 좋았습니다. :) 대구에서 왔다고 수강료도 면제해주시는 바람에 과자랑 음료수를 한아름 안겨드리고 왔다능! PM 11:07
이제 레슨 마치고 다시 대구로 갑니다~ 11시차네요~ 배도 고파 죽겠어요… ㅠㅠ PM 10:32
1분 남겨두고 마산 가는 버스에 탑승!!! 하마터면 놓칠뻔 했어요… ㅠㅠ 이제 한시간 반동안 뭐하지… PM 06:02
저 권바다는 1983년 4월 6일생, A형, 양자리입니다. [최악의 별자리 중에서 넘버원을 차지한다는군요… OTUL] 여러분은요? PM 04:59
friend
블랙바 - 항상 고마운 블랙바양. 같은 경상도 지방에 통하는 것도 많은것 같고 나이도 동갑이고 문자 하다보면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또 이쁘다. 왜 남성분들은 랙바를 안 잡아가나… 암튼 더 친하게 지내자구! :) PM 04:51
이때까지 푹 자고; 이제 마산 갈 채비를 해야겠어요. 아는 댄서오빠 레슨 들으러 갑니다. :) PM 03:56
뭐랄까… 좀 뜸한 미친이 생기면 내 잘못인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초기에는 서로 댓글도 자주 달고 정말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좀 뜸해지더니 이젠 미투만 찍는 사이로만 된다던가… PM 12:23
김치, 계란후라이, 김, 콩나물국이랑 밥먹고 있어요. AM 11:55
아침부터 정말 심심하네요. 아… AM 11:28
이번 달은 서울을 한 3~4번은 갈 듯 합니다. 일도 있고, 놀기도 놀아야 되고… AM 11:13
일단 이번주에 서울 갈 플랜을 세워야 할텐데… 아, 어떡하지… AM 10:57
굿모닝!!! AM 10:36
오늘은 푹 자고 싶어요. 내일은 쉬는 날이니까. AM 02:36
미투에는 재미있는 말을 하는 분 들이 많다. ~능! 체라던가… 쳐묵쳐묵 [소라찜님 때문에 알게됐다. 으하하;] 이라던가… AM 01:44
맘은소년군 曰 - “크리스마스 때 일본이랑 미국이랑 전쟁이 나는거야. 그리고 26일날 휴전하는거지… 그럼 세계가 크리스마스를 즐길리가 없겠지. ” AM 01:29
당신을 좋아해요. AM 01:22
건강이 최고. AM 12:59
사실 저 몸 추스리고 일어나서 어머니랑 백화점 가서 옷도 좀 질렀답니다. 올해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듯 하군요. AM 12:33
나 감자탕 먹은 여자야!!!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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