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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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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이제 집에 갑니다. 잘했죠? 히히~ PM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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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든 크든 매력있고 멋진 사람은 여친 or 남친이 있기 마련인가… PM 10:39
권바다는 또 술을 먹습니다. P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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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어디서나못생겼어도셀카질!!! P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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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비보이를춰오신달인벨리이원희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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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연습실을찾게되지요~ P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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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무료한삶을살던한남자는춤판이란곳을알게됩니다. P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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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평범한직장인이스트릿댄스를알게되고점점배워야가게되서결국댄서의꿈을이루게되는내용이예요~ P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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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뮤지컬꿈꾸는도시공연중~ PM 07:27
나의 보라빛 [or 파랑색] 눈은 항상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PM 04:51
할머니 시장 가셨다. 같이 갈려고 했더니 그냥 혼자 가겠단다. PM 04:25
아, 심심해죽겠네. 이따 나가야 되긴 하지만… PM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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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래방에서 그냥 노래 부른것 뿐인데… 준이오빠는 왜 자꾸 나를;;; 오빠가 노래 더 잘하시던데… PM 03:24
나 아직 25세임. 그러므로 내년에는 26살임. PM 03:05
차갑다, 시니컬하다, 정서가 메말랐다… 하지만 분명 그 속에는 따뜻함이 살아있다고 난 믿어. 감추려고 하지말고 가끔은 자신의 속내를 내비치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 속에 있는 따뜻함을 그리워 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 사람도 있을테니… PM 02:35
생각하고 있으면 그게 표정으로 다 드러난다. 거참. PM 02:23
아, 와 이리 아무것도 먹기가 싫켔노… 이카면 우리 할매는 “고마 디져뿌라” 라고 카는데… 근데 배 안 고픈걸 우야라꼬… ㅠㅠ PM 02:16
아, 진짜 너무 잔 듯… 머리가 띵함… ㅠㅠ PM 01:55
Maria, 사랑해야할 사람이 있어서… AM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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