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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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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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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하늘보며 걷다가 전봇대에 박을뻔했다. ㅋㅋㅋ =_=; 그래도 이쁜걸 어떡하나.. 하하! PM 11:58
별이 참 이쁘네… :) PM 11:54
집까지 걸어가는길. PM 11:03
오늘따라 할 일이 많아지네. 정신도 없고 실수도 많고… PM 09:10
배고프고 춥고 놀고싶다. PM 07:22
아, 놀고싶다… P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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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이렇게입었음!!귀찮을땐비니와바람막이가최고라능. PM 04:54
배는 영어로 ship입니다. 그럼 작은배는?!! PM 04:37
원장님이 여자들은 뭘 좋아해? 라면서 물으신다. 일본에 있는 여자친구가 생일인데 선물해주고 싶다면서… 이런 로맨틱한 분… ㅠㅠ PM 03:52
진지할줄 아는 여자입니다! PM 03:10
대구는 맑습니다. :) PM 01:20
굿 애프터눈! 늦잠자서 얼른 출근 준비를… ㅠㅠ PM 01:12
너구리 끓여 먹고싶다… AM 02:55
너니까 좋아. AM 02:39
여러분에게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AM 02:21
마음이 이쁜 사람이 되고싶다. 그리고 좀 더 어른다워지고 싶다. 그리고 슬프거나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릴수 있는 그런 감수성이 계속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 AM 01:58
사람은 누구나 슬플 때가 있지. 남자든 여자든. 너무나 슬퍼도 혼자서 싸매는 사람도 있고, 괜찮은 척 하려고 일부러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도 있고, 잘 털어놓는 사람도 있고… AM 01:46
me2photo
항상 저를 지지해주시는 분 들. 정말 항상 감사합니다. :) AM 01:35
갑자기 찾아온 Song Soul 때문에 미투캐스트까지… AM 01:17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6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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