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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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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6, 2009 다음날
26
Jan 2009
질투를 줄이자. PM 09:41
“가까이 있는만큼 얼굴 볼 일이 많으니까 친해질 수 밖에 없는거지…” PM 08:01
확실히 명절이구나. 집에 먹을게 많다; PM 07:05
엄마는 거실에서 TV, 할머니는 방에서 주무심, 난 내 방에서 무릎팍도사 보고있음. 도대체 친척들은 언제 오는거냐구… PM 04:25
아, 정말 심심하다………………………………… PM 03:56
곧 놀러올 친척들을 위해 렌즈를 뺐다. 파란 눈을 싫어하셔서. PM 03:05
27살이네… 이제 빼도박도 못하네… ㅠㅠ PM 02:36
아이팟에 영상이랑 음악 넣어야지. 휴. PM 01:23
아, 농협업무가 일시중지 되니까 불편해 죽겠다… 돈도 못 뽑는다고!!! ㅠㅠ PM 01:04
대청소 중. 먼지가 너무 많다; 이런 방에서 살았다니… AM 10: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AM 09:43
뭔가 이건 아닌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네. AM 01:21
헉, 벌써 12시 넘었네!!!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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