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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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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7, 2009 다음날
27
Jan 2009
난 누가 그윽하게 혹은 지긋이 바라보면 진짜로 부끄럽다… 아하하; PM 11:53
정운택만 웃겼단 이야기였습니다. 하하; 그냥 가볍게 웃다가 오시면 됩니다. =_=; P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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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간만에 육식중!!! 3초 삼겹살♡ PM 09:43
유감스러운 도시 영화평 : 정운택 짱. PM 08:50
유감스러운 도시 보러왔어요. 하하~ PM 06:23
친척들이랑 엄마도 돌아가고… 다시 썰렁해진 우리집. 하하. PM 04:39
장동건과 헬스트레이너의 폰카 사진… 이 헬스장 도대체 어디냐능!!! PM 02:40
“유명해질려면 열심히 해서 좋은 쪽으로 유명해져라. 우린 예술가잖냐. ㅋㅋㅋ” PM 01:51
삼신꿈을 꿨으니까 남자 조심하라고 그러고… 뭐 했으니까 뭐하라 그러고, 또 뭐하라 그러고… PM 01:43
저녁약속 잡혔다. 아싸!!! PM 12:41
난 설날 때 떡국 안 먹었으므로 26세임. PM 12:03
오늘 뭐하지. AM 11:33
20대 마지막 새뱃돈 Get! 5만원 받았어요. AM 10:45
아침마다 사과를 먹읍시다. AM 09:46
일찍 잠든 덕분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다들 굿모닝. AM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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