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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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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퇴근하는 길. 번이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서 2개나 사 버렸다; 나 이렇게 맛있는 빵 처음 봐~ PM 11:13
부산 힙합팀 “나타라자”의 멋진 스타일힙합 퍼포먼스!!! PM 08:59
오늘따라 학원이 무지 조용하다. 나도 평소와는 다르게[] 책만 읽었구나. PM 08:20
나와 다르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어. 사람들을 나와 구별하려고 하면, 정작 힘들어지는 건 자기 자신이거든. 나와 다르다는 걸 발견하면 그냥 안아주는 거야. PM 06:12
. / ...............
생각없이 혹은 개념없이 하는 말은 위험하고 피해가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고있다. PM 03:45
배고파… 뭐 먹지… PM 03:21
굿 애프터눈. 늦잠자서 출근준비 신속하게 하는 중. PM 01:17
넌 아직 준비가 안됐다!!! AM 02:09
스타일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레즈비언 or 혼혈아로 오인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AM 01:37
마음 같아선 보고싶은 사람들 막 소환하고 싶은데 토큰이 없다. OTUL AM 01:21
보고싶은 사람이 많아. AM 01:06
진짜 난 내가 생각해도 “권바다” 란 닉네임을 잘 지은것 같다. 부르기도 편하고. 크크~ AM 12:43
한 번 묻고싶다. 진짜 나한테 미안해서 일부러 나를 피하는건지, 아니면 정 떨어져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얼굴 몇 번 본 사이도 아니기에 친하다고 말하긴 뭐해서 어색해서 그러는건지. AM 12:33
2월 1일이다.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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