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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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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9 다음날
15
Jul 2009
아픈건 참을수 있지만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거. 이게 정말 세상에서 제일 싫다. PM 11:37
아픈 거 진짜 싫어. PM 11:22
갑자기 두통이 온다. 머리가 깨질것 같다. PM 11:03
어차피 난 댄서로서의 길을 선택했다. 나도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질투가 나기도 하고 후회가 되기도 하지만 지켜나가고 싶다. :) PM 09:27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많다. PM 09:16
김치와 밥만으로 맛있게 볶음밥을 만들순 없을까? ㅠㅠ PM 09:08
쿠크다스랑 초코하임이랑 마가렛트 먹고싶다. PM 08:44
내가 좋아하는 앨범인 “Super Eurobeat” 가 이제 200집 출시를 앞두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일본의 엔터테이먼트사인 AVEX는 참 대단하다. 91년에 1집 발매를 시작으로 매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히 롱런하면서 200집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게. PM 07:23
학원에서 애들하고 농담하면 “~하고 이지랄~” “하지마센!” 같은 말투. 전화가 오면 180도로 돌변하여 “네, 스텝댄스입니다~” [만약에 그 전화가 학부모라면] “네~ 어머님.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ㅁ^” 같은 말투. PM 06:29
아, 심심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M 05:39
me2photo
보이는 것은 콧구멍 뿐. PM 05:29
me2photo
울프컷을 했던 시절. 고작 1년 반 정도 지났지만 저 때에 비하면 지금 나는 참 얌전한 편이다; ㅋㅋㅋ PM 05:11
부엌에 가다가 발가락을 문턱에 꽝…ㅁ 러ㅣㅏㅁㄴ ㅓ리ㅏㅁㄴㅇ 러ㅣㅏㅁ!!!!!!!!!!! PM 04:54
!!!!!!!!!!!!
난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PM 03:35
오늘 내가 쉬는 날이란걸 깜빡한 원장님은 나한테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 ㅋㅋㅋ” 라는 문자를 보내주셨다. PM 03:03
어제 집에 늦게 들어와서 집에 닭 백숙이 있는 것도 몰랐네. PM 02:43
외계백수오빠, Neighbor님, 레몬맛사과님, seine님의 공통점은 요새 내 미투에서 정말정말정말정말 자주 본다는 것이다. 고마워요. :) PM 02:35
또 잤어요. PM 02:31
다시 80kg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데… 왜 이렇게 게으른거지… ㅠㅠ PM 12:06
리뉴얼 된 게 적응이 안된다… 으음. AM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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