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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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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2, 2009 다음날
22
Nov 2009
정말 싫은데 이용가치는 있어서 곁에 두면서 일부러 잘해주는 척 하는 경우가 정말 있을까? PM 11:53
퍼포먼스는 퍼포먼스 일 뿐이지. PM 11:15
다녀왔습니다. PM 11:00
, ...
노래는 그냥 내가 좋으면 되는거지. 수준 따지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지… PM 04:10
굿 애프터눈. 전 출근했사와요. PM 03:47
궁금하다. 얼마나 많은 미투밴드가 생겨날 지. AM 01:35
춤을 시작한 지 고작 3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겉으로 티는 안 내지만] “아, 이 무대는 별론데…” 라던가… 암튼 이런 못된 버릇이 어느샌가 생겨버렸다. 왠지 좀 위험하지 않나; 초심을 잊지 말자. 난 춤을 추는 사람이지, 춤으로 허세 부리는 사람이 아니다. AM 12:59
사람은 진짜 겉만 봐선 안되나 보다.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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