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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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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가고 있겠지만, 나는 앞으로 나아간다. 9 minutes ago
아이두 아이두 ~ 아이구 머리야 제이에스티나 ~! http://bit.ly/LgUe3S 9 minutes ago
회사 선배 두 분이 갑작스레 다른 부서로 전배발령이 나서 오늘부터 다른 곳으로 출근하신다. 끙.. 어떻게보면 파견직이 사이트 바꿔가면서 여러 시스템 접해볼 수 있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이렇게 같은 공간에서 일하던 분들과 헤어지는건 참 아쉽고, 회사 소속감도 없다. 끙 1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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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아들을 낳으면 피아노를, 딸을 낳으면 기타를 가르쳐야지.' 루시드 폴이 얼마전에 이런 포스팅을 했던 것 같다. 난 피아노 치는 딸이지만, 그래, 나도 나중에 아들을 낳으면 피아노를 가르쳐야지. 흐릿한 아침에 잘 어울린다. 28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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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듬직해.. 39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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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도당이 왜 노란색이지 ㅠㅠ 보기만 해도 무서워 ㅠㅠ 58 minutes ago
내가 너무 일찍 나왔나? 무려 왕십리에서 앉아서 간다. 동대문운동장에서도 사람들이 별로 안탄다. 1 hour ago
주말에 밖에서 뛰노느라 모르고 있을 것같은 쎔군님을 위한 링크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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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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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우린 이런 거 너무 좋아한다.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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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순지라는 감독이 있다는 게 얼마나 축복인지를 깨달았다 3 hours ago
Croyance en soi et croyance envers l'autrui.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타인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믿음은 세상을 움직일 수도 있다는 것.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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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 #Football Friendly FT #Spain 4 #SKorea 1 4 hours ago
문학에서 걸작을 읽는 건 뿌듯하기도 하고 감동적임은 물론 유익하기도 하다. 근데 어쩌면 이렇게 내가 겪었던 사건들을, 내가 느꼈던 충격과 공포와 감정의 카오스를 적어도 몇십년전 소설에서 낱낱이 펼쳐놓고 있음을 알아서.. 주체하기 힘들다 5 hours ago
구자철에 기대를 걸어본다앗 ^.~ 6 hours ago
오늘도 미치겠네. 자다가 일어났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고, 두통약을 먹었는데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자다 일어나서 다시 잠들고 싶어도 잠은 안오고… 6 hours ago
고 조은령 감독이 요즘 많이 생각난다. 많이 이야기들 안하지만 그녀는 칸느영화제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영화인이었다 6 hours ago
애교가 먼가여, 먹는건가여 'ㅅ' … 어디서 싸게 안파나여? 'ㅅ' … 하아 …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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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비로 서경덕교수에게 경호를 붙일까 생각중임다ㅎ서경덕교수의 안위가 걱정인지라..이번 NYT위안부광고가 워낙 파격적이라 미국에서는, 일본측에서 난리도 아니라던데.. 어제 서경덕교수와 통화를 했는데 일본언론및 단체에서 메일이 장난아니게 왔다하더군요..음..그런데..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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