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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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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술을 먹으면 진심이 나온다고 하지만, 사실 술먹고 나오는건 왜곡된 진심. 11/10/26 12: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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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East Movement - Rocketeer | Let's Fly 11/05/21 19:17pm
이런 밤에 전화로 속닥거릴 사람이 있음 좋겠다. 별로 할말은 없지만 그냥 속닥이고파. 11/05/05 01:04am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데 잘 만나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말을 해야한다'는 강박증 때문인지도. 11/04/27 01:06am
아무 생각없이 북유럽가서 알프스산맥이나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 11/04/26 21:58pm
요리를 하거나 배우고 싶어졌다. 11/04/23 02:08am
뭔가 알 수 없이 분주하고 일은 일대로 꼬여 들어가는 금요일. 비가 와서 그런가 마음까지 산란하다. 11/04/22 15:46pm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비슷하겠지만 비가 오는 날에는 꼭 술이 마시고 싶어진다…특히 금요일에 비가 오면 정말 부담없이 마신다…마침 때 맞춰 내리는 비..좋아하는 사람들 만나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김치전에 막걸리 한잔하면 좋겠다.. 11/04/22 15:37pm
미투 취소 기능이 생기는 날, 내가 미투데이에서 처음 느꼈던 이색적인 매력이 모두 사라지는 날… 11/04/15 01:14am
남들처럼 노멀하게 살고싶다..는 바람 뒤에 남들과는 같아지지 못하는 불안감, 혹은 조금 다른 오만함.. 11/04/04 23:22pm
애정 어린 댓글은 A형을 춤추게 만든다. 11/04/04 22:21pm
포기하면 기분은 후져도 몸은 편하다. 11/03/30 01:17am
미투친구는 미투친구일 뿐인걸까. 11/03/26 00:48am
맘속에도 블락기능이 있었음 좋겠다.. 진심으로. 11/03/25 00:04am
힘든건 잠시일거야. 11/03/24 23:38pm
알고는 있지만 모른척 하고 혼내주고 싶을 때도 있다 11/03/24 16:04pm
그감정이 언제 딱 시작 됐다고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11/03/24 16:04pm
같은반 친구중에 맨날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는 라이벌이 있다. 근데 이녀석이 많이 아프다. 이럴땐 싸움걸 생각이란건 나지 않고 빨리 낫기를 빌어주는거다. 짐짓 쿨한 척하며 “아프다니까 시비도 못걸겠잖아 임마” 한마디 던져주면서 어깨라도 한번 안아주는거다. 그게 사람이다. 11/03/14 11:11am
사탕은 필요없으니 꿈속에서라도 누가 꼭 안아주면 좋겠다 11/03/14 00:27am
요즘의 나는 도로 사춘기시절로 돌아간것만 같다 11/03/13 01: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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