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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갤럭시노트를 목에다 걸고다니는 아가씨가 있네? 저거 목디스크 안걸리나? ㅠㅠ;;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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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간다고 감기약을 이따위로 처방받아온다~21일분을가져가는건 대체 여행을 몇넌이나 하겠다는거냐? 감기여행가냐?ㅠㅠ 11 hours ago
시의원으로 있는 후배가 민주통합당 선거인단 등록해달라고 해서 했더니 몇사람 더 해달란다. 약국 여직원 해줬더니 인증문자가 안온다고 투덜대면서 거부…내가 살펴보니 누군가가 스팸설정을 해놨네? ㅋㅋㅋㅋ 본인도 모르게 이거 해놓은게 누구냐? ㅠㅠ;; 13 hours ago
아침일찍 일어나 밥하고 , 아빠 엄마 제 동생까지 챙겨서 아침 먹고 등교하는 길. 늦게까지 공부하고 온다니 안됐다 싶어서 저녁이나 먹으라고 만원을 주었다. 저녁때 들어가니 '그거 통장에 넣었어요~'하고 재잘거린다~ ㅎㅎㅎㅎ…이런게 아이 키우는 재미인건가? 16 hours ago
아내가 정신 못차리고 앓아누웠던 이틀동안, 둘째는 확실하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완전히 살림꾼. 그냥 다 맡겨도 되겠네? 노래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치고 살림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 우리딸~~ㅎㅎㅎㅎ 17 hours ago
둘째가 음악콩쿠르에서 은상을 탔고, 오늘 시상식이 있다. 강화에서 외할머니가 마침 오셔서 좋기는 한데, 나는 밤11시까지 근무…아쉽지만 어쩔수 없지…내 약국을 한다해도 시간이 안맞으면 못가는거고…이렇게 기분좋은거 녀석은 알것지 뭐~^^ 17 hours ago
밤11시까지 근무하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잠깐 비가 뿌리고 지나가네요. 하루종일 상쾌하고 건강하게 지내십시요~^^ 17 hours ago
내가 속아픈걸 다스리고 잠든 새벽 2시경…이번엔 아내가 극심한 두통과 구토증이 일었다. 긴밤 내내 나는 세상모르고 자고, 아내 혼자 고통받았을테니…아침에 병원에 다녀왔는데도 여전하다. 아픈 아내를 두고 출근해 밤11시까지 근무…세상 살이 참 어렵다…나아야 할텐데… 12/5/28 8:02 PM
요즘들어 자다가 말고 가슴이 뻐근하고 아픈 증세가 잦다. 어릴땐 위산과다였는데 한참 모르고 살았는데…벌써 두번…그때마다 아내도 잠을 설친다…어제도 한시간인가를 자다말고 일어나 앉아있었다.병이 깊어지나?ㅠㅠ;; 12/5/28 8:00 PM
공화춘짜장은 1만원….일반 짜장은 7천원이던가? 대체 무슨 차이로 이렇게 정하지? 맛은 그게 그거일듯한데? 유명세인가? 12/5/28 7:54 PM
어제저녁, 동생네 식구들과 함께 차이나타운에 공화춘짜장을 먹으러갔었다. 가게마다 몇십미터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렇게 번화한 곳이었던가? 내 평생에 줄서서 뭐 먹기도 참 오랫만…맛이 그렇게까지 좋지~^^도 않더라만…비는 내리고~줄은 길고 12/5/28 7:53 PM
며칠째 두통이 없어지지 않고 괴롭히더니 출근해보니 많이 가셔진다. 완전하진 않지만 근무엔 지장이 없을정도….이런것도 몸이 적응돼있구나…다행이긴하다만….ㅠㅠ;; 12/5/28 6:46 PM
밤11시까지 근무를 위해 출근했습니다. 아프지들 마시고 즐겁고 복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날입니다~^^ 12/5/28 4: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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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야식! 새로운 김밥! 맛이 퐌타스틱함!^^ 12/5/26 11:20 PM
네이버N드라이브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곧장 자동으로 가져가는데….안드로이드에선 드랍박스도 그러는데….아이패드에선 그런게 안되나? 아이클라우드는 용량이 작아서 맘에 안들고~사기는 싫고~ 아이패드에서 그런 식으로 쓰는 수는 없나? 12/5/26 3: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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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어드벤처~~^^ 12/5/26 10:08 AM
조용하고 포근한 아침입니다. 하루종일 건강하고 즐거우십시요~좋은 하루~^^ 12/5/26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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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12/5/26 0:01 AM
조용한 아침입니다. 상쾌하게 하루 시작하시고 내내 건강하십시요~좋은 아침~^^ 12/5/25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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