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 밥하고 , 아빠 엄마 제 동생까지 챙겨서 아침 먹고 등교하는 길. 늦게까지 공부하고 온다니 안됐다 싶어서 저녁이나 먹으라고 만원을 주었다. 저녁때 들어가니 '그거 통장에 넣었어요~'하고 재잘거린다~ ㅎㅎㅎㅎ…이런게 아이 키우는 재미인건가?
16 hours ago
내가 속아픈걸 다스리고 잠든 새벽 2시경…이번엔 아내가 극심한 두통과 구토증이 일었다. 긴밤 내내 나는 세상모르고 자고, 아내 혼자 고통받았을테니…아침에 병원에 다녀왔는데도 여전하다. 아픈 아내를 두고 출근해 밤11시까지 근무…세상 살이 참 어렵다…나아야 할텐데…
12/5/28 8:02 PM
어제저녁, 동생네 식구들과 함께 차이나타운에 공화춘짜장을 먹으러갔었다. 가게마다 몇십미터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렇게 번화한 곳이었던가? 내 평생에 줄서서 뭐 먹기도 참 오랫만…맛이 그렇게까지 좋지~^^도 않더라만…비는 내리고~줄은 길고
12/5/28 7: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