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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Jan 2012
삼성전자 830 Series MZ-7PC128N/KR 128GB 정품 (노트북용) 최저가 245,140원 | 지금부터 비상금을 모았다가 3월 즈음 노트북 2주년 기념으로다 업그레이드 해줘야겠다. AM 09:41
25
Jan 2012
오랜 만에 본방사수. 해를 품은 달. 김수현과 한가인의 캐미 걱정됨. 어찌하여 유정냥과 더 캐미 좋냐. PM 11:24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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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ver story K 탐난다. 교보문고에서 가서 봐야겠다. PM 05:05
6
Jan 2012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한 도서관을 만드는 것 "이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보인다. 주시하자! PM 02:48
5
Jan 2012
스맛폰 백그라운드에서 상주하는 어플 땜에 짜증난다. 프로세스 종료하면 그걸로 종료가 되면 좋을텐데. 루팅의 유혹을 느끼지만 귀찮아서. 무섭기도 하고. 어플 설치 공간이 남아돌아도 이렇다니. 괜히 업글 했나 싶지만 인터넷은 좀 빨라 진거 같기도 하고 -_-a AM 03:12
3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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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윤동주 시인의 탄생일 ~^^ 네이버에서 로고로 기념해주고 있어 업어왔어요~~ PM 12:48
23
Dec 2011
눈이 포슬포슬 오는 운치 있는 밤 PM 11:50
결국 걷고 있다. PM 11:14
영화 보고 나오니 세상이 바뀌었다. 눈이 쌓여 비상! 집에 어찌 가나. 버스는 느릿느릿. 지하철 지연 중. 먼 거리는 아닌데 막막하다 PM 10:44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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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친 짓. 어! 하는 순간 지른 가방 PM 08:27
6
Dec 2011
lapalette: map& plane boston Bag BX1XG4630 탐난다. 문제는 가방 크기.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잡힌다. PM 11:02
3
Dec 2011
오랜만에 tv를 켰다. 채널 번호가 바뀌었다. 내가 보고픈 채널은 어디에? AM 09:23
17
Nov 2011
뮤지컬은 좋았고 길은 험난했다. AM 01:46
14
Nov 2011
[모두의 신문 ⓐ] “당신 해고야” 당장 잘라야 할 3가지 유형의 직원 : http://bit.ly/s34Ww6 나는 어떤 유형의 직원일까? PM 04:42
12
Nov 2011
내 방 대청소의 날! 정말 오랜만에 있는 물건 꺼내서 정리 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듯. 오늘 같은 날은 법정 스님의 “무소유” 를 읽고 자야 할 거 같다. PM 05:41
11
Nov 2011
어릴 때 올라가던 우리 동네 뒷산의 이름을 오늘 알았다. 그저 뒷산으로 알고 있다가 다음 지도를 보다 발견! 그동안 다음 지도 많이 들여다 봤는데 ㅋㅋ 몰랐다. 낯선 곳을 주로 검색하니 그런가? 아무튼 오늘의 발견! PM 11:14
4
Nov 2011
정기준의 정체를 추측할 때 많이들 예상했던 인물이라 오히려 더 놀라워요. 전 그래서 아니라고 생각했었고. 원작 읽은지 좀 되어서 소설 속에 가리온은 어땠나 다시 궁금해져요@@ AM 07:43
3
Nov 2011
오늘 드디어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 그리고 폭풍 팔로워 추가 ㅋㅋ 완전 힘들다. 미친 보다 많은 팔로워 ;; 스맛폰이 생기고 나니 미투데이랑 트위터 같이 할 수 있겠다 싶지만 또 모르겠다 P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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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내 아이디가 다른 사람들에게 풍기는 분위기가 항상 푸르렀음 해서 만들었어요^^ P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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