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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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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PM 06:24
16
Apr 2012
목이 까끌한 느낌에 방문한 이비인후과. 편도결석 발견. @@ 생선가시가 걸린건가 했는데. 만성 편도선염이라니. 알레르기 비염에 축농증. 한 군데 고장나니 연관된 곳 모두 아프다. PM 04:15
6
Ma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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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을 위한 TED 추천] 18분의 지적 자극, 당신을 깨운다. via 한경매거진 제 847호 PM 12:25
2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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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전자 제품문의 | NT-X170-PA40SE 모델 SSD 장착 관련 문의 : 호환 SSD 별도 구매 후 서비스센터에서 하드교체, 복원솔루션 설치. 비용 4만원 예상. PM 09:51
삼성전자 830 Series MZ-7PC128N/KR 128GB 노트북 구입하고부터 바로 SSD로 갈아타고 싶었으니 가격이 부담스러워 참고 있었다. 이제 2주년이 되어 가기도 하고 슬슬 바꿔주고 싶은데 가격과 시간 사이의 기회비용 때문에 고민이다. PM 09:43
25
Jan 2012
오랜 만에 본방사수. 해를 품은 달. 김수현과 한가인의 캐미 걱정됨. 어찌하여 유정냥과 더 캐미 좋냐. PM 11:24
1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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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ver story K 탐난다. 교보문고에서 가서 봐야겠다. PM 05:05
6
Jan 2012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한 도서관을 만드는 것 "이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보인다. 주시하자! PM 02:48
5
Jan 2012
스맛폰 백그라운드에서 상주하는 어플 땜에 짜증난다. 프로세스 종료하면 그걸로 종료가 되면 좋을텐데. 루팅의 유혹을 느끼지만 귀찮아서. 무섭기도 하고. 어플 설치 공간이 남아돌아도 이렇다니. 괜히 업글 했나 싶지만 인터넷은 좀 빨라 진거 같기도 하고 -_-a AM 03:12
3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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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윤동주 시인의 탄생일 ~^^ 네이버에서 로고로 기념해주고 있어 업어왔어요~~ PM 12:48
23
Dec 2011
눈이 포슬포슬 오는 운치 있는 밤 PM 11:50
결국 걷고 있다. PM 11:14
영화 보고 나오니 세상이 바뀌었다. 눈이 쌓여 비상! 집에 어찌 가나. 버스는 느릿느릿. 지하철 지연 중. 먼 거리는 아닌데 막막하다 PM 10:44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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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친 짓. 어! 하는 순간 지른 가방 PM 08:27
6
Dec 2011
lapalette: map& plane boston Bag BX1XG4630 탐난다. 문제는 가방 크기.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잡힌다. PM 11:02
3
Dec 2011
오랜만에 tv를 켰다. 채널 번호가 바뀌었다. 내가 보고픈 채널은 어디에? AM 09:23
17
Nov 2011
뮤지컬은 좋았고 길은 험난했다. AM 01:46
14
Nov 2011
[모두의 신문 ⓐ] “당신 해고야” 당장 잘라야 할 3가지 유형의 직원 : http://bit.ly/s34Ww6 나는 어떤 유형의 직원일까? PM 04:42
12
Nov 2011
내 방 대청소의 날! 정말 오랜만에 있는 물건 꺼내서 정리 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듯. 오늘 같은 날은 법정 스님의 “무소유” 를 읽고 자야 할 거 같다. PM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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