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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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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11
심심해하는 것 같아서 일을 연타로 줬다. 조만간에 한숨소리가 미투에 올라올 것으로 예상 PM 08:35
30
Apr 2011
토요일밤의 상가집은 쓸쓸함 그 자체 P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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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에 예상보다 일찍 올라가기 시작 AM 09:56
29
Apr 2011
음 첨와보는 군산지역. 맛있는건 좀 있을라나요 AM 11:57
22
Apr 2011
한번의 비. 한번의 슬픈소식. 한번의 아쉬운소식. 그리고 지나간 한주 PM 10:07
13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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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바라본 대령 방송탑 PM 08:00
12
Apr 2011
하품. 인천공항가는버스는 12000원. 적응안되는 버스비. AM 05:28
17
Mar 2011
병원가서 치료받고 뻗었다가 이제서야 일하기. —; 3시간 일했으니 다시 자야징 AM 02:48
15
Mar 2011
조그만 금액이지만 콩사서 기부했당. 일본에 사는 분들이 이 재난을 잘 이겨내길 간절히 기원합니당 PM 11:29
10
Mar 2011
PM 01:15
6
Mar 2011
비는 매일 내리지 않지만 개천은 매일 흐른다. 사람의 마음도그렇게 흐른다 PM 12:16
3
Mar 2011
NHN에서 모바일앱개발자들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M 11:02
1
Mar 2011
빡센 1박2일의 출장을 마치고 한극도착. 이 시간에 집에 가는 길은 더 험난함. PM 11:25
28
Feb 2011
어제 비에 사람들이 기대한건 봅비의 산뜻함. 지금 느끼는 건 늦가을의 스산함. AM 07:23
이사 후 첫 공항행. 버스요금이 6000원 켁켁 AM 06:10
26
Feb 2011
몸은 피곤을 부르짖는데 잠은 아직 30분뒤에나를 외칩니다. 머리속을 잠재울 만한 공상속으러 조용히 빠져듭니다. AM 02:20
25
Feb 2011
폭풍같은 한주 마감. 내일은 정리의 시간을 가져야겠당 PM 08:45
23
Feb 2011
메일 100통 처리완료. 자야징. AM 01:15
20
Feb 2011
햇볕은봄이 오고 있음을, 바람은 겨울이 끝나지 얺았음을. 짧은 이중주가 잔잔히 퍼지는 하루 PM 12:20
2
Feb 2011
버스타고 일산가는길. 가방에는 지식의 역사. 귀에는 옛노래. 서울역보다는 명동가는 사람이 많아보임. 조용한 일상의 시작. 길엔 녹은 눈의 질퍼거림. 그래 이제 좀 있으면 봄일거야. P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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