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역에 내리니 기다렸다는듯이 장대비가 세차게 퍼붓는다
자꾸 흐르려는 눈물을 감추려 두눈을 질끈감는다
휴….
장마일까?
'수고해', '고생해' 이런말 보다는 '힘내!' 라고 해주는게 더 좋아
졸리고 눈이 따갑다 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