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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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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8 다음날
25
Sep 2008
작업은 끝날기미가 안보이고 먼저가면안되냐고했더니 새벽에 우리집까지 내려다주신게 귀찮으셨는지 퇴근하란다… 야호! PM 10:48
며칠전… 사무실 근처 골목길을 배회하다가 발견한 트럭, 그리고 그 트럭에 써있는 웹사이트. 여기 머하는데니 +_+ PM 10:00
오늘도 마냥 무한대기모드로 노는중… 백년만에 하는 지지자 공개 ㅋㄷ PM 09:27
밥 안 먹고 또 엎드려서 20분 자다가 내 머리가 너무 무거운지 ㅡㅡa 손가락이 마비되는거 같아서 깼다… PM 07:57
아… 쓰러지고싶어 ㅠㅜ 컨디션 제로 PM 06:12
따뜻함이 그리워… PM 03:23
그녀는, 반팔에 가디건을 입은채로 '추워~~' 를 반복하며 무릎담요를 몸에 칭칭감을까 고민하는 중 -0- PM 01:38
밥먹고 엎드려서 20분잤더니.. 손과 머리가 저려와서 깼다 ㅡㅡa PM 12:58
머리가 딩딩딩딩 +_+ 그 와중에 미지근한 커피 에 뜨거운물을 자꾸부어 희석시켜 마시는….. (계속 한컵가득이네..) AM 10:35
별다방에서 드립커피를 샀는데 왜이렇게 미지근하니 원래 안그랬잖니 날도 추운데 이럴거니 AM 09:13
너무졸려서 인제 집에서 나왔는데 왜일케 추운거니 o(T^T)o AM 08:14
이제 집에가요 비가오네요 AM 03:12
변경-원복-변경-원복…….. 지금 이시간까지 잡아두더니… 원복하겠데!! 그리고 낼 다시 한다는데? 이게 말이되는소리야? AM 02:38
이시간에도 메신저에는 20명이 넘는 사람이 로그인중이고, 난 창을 4개 띄워놓고 마냥 놀고있다… +_+ AM 02:20
me2photo
언제갈지도모르는데야참이라도먹어야지 AM 01:07
집에 가고 싶어요…. ㅠㅡ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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