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가 끝나고 또 다시 사람들속에 떠다니며 광안리에서 해운대까지 걸어감, 해운대에서 취침, 아침으로는 시원하고 든든한 복지리 한그릇, 해운대해수욕장을 여유롭게 거닐며 산책, 지하철을 타고 노포동으로, 우등고속을 타고 다섯시간 걸려 고속터미널도착 7시반, 부산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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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11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 4시20분 부산역도착, 포장마차에서 우동한그릇, 101번 버스를 타고 태종대입구, 30분간 열심히 걸어서 등대, 이어진 멋진 일출!, 다시 걸어서 태종대입구, 아침으로 돼지국밥한그릇, 30번 버스를 타고 자갈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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