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Mar 2009
진작 헤어지자고 말했어야했는데.. 헤어질 자신이 없었다 AM 08:24
27
Mar 2009
15분 안에 결정 나면 어디든 갈수 있지만 그 후엔 칼퇴 모드 ㅎㅎ PM 05:14
자신있게 벙개를 하고 싶지만 PM 05:09
26
Mar 2009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있었으면 좋겠다 PM 02:16
22
Mar 2009
왜 닉넴이 고유하지 않을까? AM 01:23
미친들에 대한 환상(?)이 생긴다 AM 01:14
20
Mar 2009
미투는 인기인들만 접하기 쉬워 AM 11:07
어제는 모든친구 탭 옆에 다른게 있었는데 없어졌다 AM 10:37
19
Mar 2009
나 지금 너무 약해져있는데 누굴 만날 준비가 되어있는걸까? PM 02:27
나 화장실 가고 싶은데 점심시간 아까워서 못가겠다. PM 01:25
나 미친도 한명이구나 PM 01:21
요즘 마음이 허하고 외롭구나 PM 01:05
blueros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사랑해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2:23
15
Oct 2008
재태크 하기도 힘들고..수익률도 없고 ㅠ.ㅜ PM 05:33
14
Oct 2008
원금 보장..700백만원 이상.. 1년.. 수수료는 연 2% 선취후. 매달말 수익의 20%를 수수료로 제함.. AM 11:07
만나면서 질렸던적도 많은데 헤어지면 왜케 생각이 나는거야… 헤어져서 그런거야? AM 08:57
어젠 그렇게 물어보고 싶은게 많더니.. 저녁에 전화하려 했는데 하고 싶은 말도 없어지고.. 다 잊어 버렸다.. 오늘도 기억이 안난다 AM 08:56
13
Oct 2008
난 왜 만족하지 못했을까.. 처음만 빼고 항상 70% 부족했다.. PM 07:57
사진첩과 방명록을 봤다.. 오빠도 너무 따뜻했고.. 글과 사진에 사랑이 넘쳤고.. 둘다 너무 행복해 보였고..변해버린 지금이 원망스럽기도 했지만…나도 변해서.. PM 07:54
비록, 타령이 될수 있으나.. 혼자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PM 07:54
가슴속에서 하고 싶으말,, 진실한 나의 미투데이.. PM 07:53
bluerose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7:48

Follow RSS 사랑해 is sharing 22 stories with 7 people since October 1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