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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9 다음날
28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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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말 시작~ 이제 남은 건 역전 승리뿐^^ 두산 만쉐이~~~ 이러고 있는사이 투아웃. 흐흑…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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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도착! 한참 그라운드 정리중이네요^^ 내야 일반석은 이미 거의 가득! 두산 만쉐이~~~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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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발합니다. 잠실야구장으로~~~ 단군더비의 승자는 끈기의 곰들이 될겁니다^^ 두산 만쉐이~~~ PM 05:13
도 트위터를 하고 있었군요! 미투데이도 어떻게 좀 하시면 안될까요? PM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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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동천홍 고추잡채밥! PM 01:33
휴스턴 누나 컴백기념! 87년 2집 타이틀 곡 I Wanna Dance With Somebody & One Moment In Time in Grammy Awards Live & When You Believe with Mariah Carey PM 12:44
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2). 중학교 때 지하방에서 늦은 밤 LP판으로 들었던 그 음성! 클라이막스에서 내 온 몸을 짜릿짜릿하게 만들어줬던 그 분! Whitney Houston!!! PM 12:23
어디선가 잔잔한 음악소리가 계속 들리기에 이어폰을 보니 나오고 있는 이 음악 아침에 네이버메인의 광고를 보고 들어갔던 걸 잊어버리고 Goodbye Legend 기사를 보면서 기사의 배경음악인 줄 알고 있었다는…. 서로 다른 두개의 컨텐츠가 이렇게 궁합이 맞을때면 신기! AM 11:49
블로그에 올려두고 가끔 읽는 법륜스님의 주례사. 요즘 같은 세상에 누가 저 말씀처럼 살 수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볼때마다 맑은 물에 눈을 씻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 AM 11:23
평범한 투수는 “나도 저런 공을 던질 줄 아는데”로 그친 투수이고, 대투수는 “나도 저런 공을 던질 줄 아는데”하며 직접 던지고 연구한 투수다. 세상 이치도 별반 다르지 않다. Goodbye Legend!!! AM 10:30
속으로는 생각해도 입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 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라. by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1564년 4월 26일 ~ 1616년 4월 23일)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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