愚公移山 牛步萬里(4512P를 향해!!!)
언제 들어도 참 좋다 오후 9시 12분
아~~~~~ 배불러^^ 오후 1시 31분
선배와의 저녁 그리고 늦은 귀가. 불켜진 아들방! 텅빈 방안을 10초정도 쳐다보다가……바닥에서 스스로 멍석말이를 하고 자는 민재 발견^^ 한참 웃었네요! 오전 12시 11분
고미님은 2007년 4월 3일부터 319명과 1,45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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