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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May 2012
요새 내 본업이 뭘까 싶다. 그래도 오늘 하루에 충실하자 AM 09:27
23
May 2012
이정도면 잘 적응하고 지내고 있는줄 알았어 PM 09:16
21
May 2012
내일아침 강의할 자료 업로드 완료… 품질에 대해서 할 말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 요새 죄다 프로젝트들이 닥치고 개발 모드인데, 근사한 개발에 대해서 누가 관심있겠어 PM 11:45
내 기억에는 다섯번째이던가… 여튼 1차 합격이후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합격율 2%의 필기시험을 다시 치뤄야 하는 상황에서 면접 통과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ㅇㅇㅇ기술사님! 합격 축하드려요. AM 09:01
20
May 2012
학사행정 시스템프로젝트를 제대로 말아먹은 학교가 있는데… 혹 추천할만한 회사 있으신지…? (대략 20MM 정도 규모.) PM 09:33
열심히(?!) 번역중…(진도는 안나가지만 ㅠ.ㅠ) 왜 꾸준히 뭘 하는게 잘 안될까… ㅠ.ㅠ (5) P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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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끝 PM 01:56
18
May 2012
3년전 생각으로만 했던(팀장님이 그거 뭐하러 만드냐. 우리부서일이 아니거든 했던) 그 툴을 한달보름 만들어서, 첫 파일럿 적용완료. 잘 구현해준 후배야 고맙다. PM 07:37
1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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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직업멘토링 마치고. 모두들 선남선녀들이야! PM 09:11
1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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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지원나가는것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처럼 비오는날 지하철 반대로 타서 되돌아가야 하고 시간여유는 다 까먹어 뛰어가야 한다 PM 01:40
1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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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끝.. 무리는 없었는데, 마지막에 빔프로젝트 스크린에 보드마카로 글씨 썼더니 지워지지 않더라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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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 시간 남았다.. 소프트웨어공학 하루짜리 강의 PM 04:05
UML강의 마치고 나니 강의장 초토화 P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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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5분전. 밝은모습의 수강생분들.. 여덟시간뒤엔 초췌해지시겠지 AM 08:54
11
May 2012
book
올해 아는 분이 선물이라고 주신 책. 읽어볼까?… PM 05:21
10
May 2012
지하철안에서 아크로바틱하게 맥북을 꺼내 아이폰 충전하면서 빅뱅이론을 보고있자니, Geek 이나 된 듯 하다 PM 03:49
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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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더치 PM 12:36
5
May 2012
강의자료 만들면서 또 드는 생각. 내가 왜또 한다고 했을까 PM 09:59
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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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팀 팀원들 모시고 오늘도 포스코 수족관 PM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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