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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09
movie
아니 왜 제주에서는 '워낭소리'를 볼 수 없는거야. PM 05:45
book
엄청 어렵다. 머리가 팽팽 돌아간다. 빌려본 책인데 한 권 사서 줄쳐가면서 읽어야겠다. 혹시 번역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프랑스어는 모르니 영문판 사볼까? 한달에 책 두세 권 보는 편인데, 작년에는 '통섭'이 그 흐름을 깨더니 올해는 이 책이 나를 괴롭히는구나. PM 05:41
'내 탓이 아니야'라고 말하는 아이가 고민되던 차에 좋은 글을 읽었다. 충분히 그렇게 하기도 전에 상황을 처리하지는 말자. 덧글에 감정을 먼저 처리하고, 이성적으로 접근한다는 말에도 공감. PM 02:28
book
에딩턴이 찬드라를 비웃은 이유는? 드라마틱한 이야기같다. PM 02:20
하종강의 노동과 꿈을 RSS로 만들봤다. PM 02:11
book
엥겔스. 읽을 내공이 될까? PM 01:17
미투에 글을 쓰면 트위터에 자동으로 보내지는 식으로 쓰고 있다. 둘다 네트워크가 중요한 서비스이다. 미투데이는 네트워크가 자리가 잡혔는데, 트위터는 아직 아니다. 내 관심사와 비슷한 동무를 만나기 아직 어렵다. 왜그럴까? PM 12:12
제로에너지하우스 나중을 위해 북마크. PM 12:06
친환경 실현을 위한 또 하나의 발걸음 Ecofont 내가 하는 일 중에 친환경 실현 방법은 뭐가 있지? AM 11:58
150자 안 넘기기 너무 힘들다. 띄워쓰기는 빼고 150자 셈 해주시면 안될까요? 제발 AM 11:43
그래. 88만원 세대론이 우파에게 이용당하기 쉽다는 건 인정한다. 하지만, 이런 세대론을 통해 30,40대 우리들의 명박스러움에 대해 뼈속깊이 반성해야 한다. 돈놀음에 미쳐날뛰고, 사교육 도박판에 뛰어들고, 영어때문에 애들 혀를 잘라대는 짐승들의 모습이 우리가 아닌가?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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