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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8, 2009 다음날
18
Feb 2009
book
컬처코드 다 읽었다. 몇 가지 인상적인 구절들… PM 11:26
조금 놀라운 관점의 이야기를 들었다. 사회적 미디어가 저급이라고? 저급과 고급의 차이는 뭘까? 기자가 쓰는 블로그 글은 고급이고, 내가 전하는 우리애들 소식은 저급인가? 태고적부터 기자가 있었다고 생각하는건지? 매스미디어의 탄생 배경은 알기는 아는건지? PM 10:15
우리집 딸애 남자친구가 이번 주말에 울산으로 이사간단다. 그 소식을 듣는날은 펑펑 울더니 곧잘 견딘다. 어떨때는 나보다 더 어른스럽다. PM 10:10
book
와이프에게 얼음 회의 이야기를 했더니, 도서관에서 이책을 빌려 나한테 권해주셨다. 아이고 이뻐라. PM 10:08
회사에서 어떤 특정한 구성원들이 모이는 회의에서는 한둘만 주구장창 이야기 하게 된다. 다른 사람은 얼음되시고… 왜그럴까? 왜? PM 10:07
이틀동안 교육에, 회의에, 술자리에 너무 달렸다. 피곤…. PM 10:02
아는 방법으로 빨리 일을 해치울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학습의 기회를 높일 것인가로 약간 의견 충돌이 있었다. 결국 내가 우겨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로 했지만 동료는 전해 배운게 없단다. 역시 학습은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마음을 닫게한 내 잘못이 크다.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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