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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09
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 sh.님 감사합니다. 기사1 기사2 기사3 읽어봐야겠네요. PM 06:14
유니게님의 댓글 중에 화자와 청자가 같은 시간을 공유한다는 말이 웬지 와닿는다. PM 12:58
중도란 우충좌돌이다. 곱씹어 봐야지. 그런데, 우리나라에 '우'가 있나요? PM 12:36
이런 고민을 같이 나눌 가까운 거리에 사람이 필요하다.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 아직은 아날로그 세대라 얼굴을 맞대야만 털어 놓을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제주 내려오기 전에 같이 지내던 이웃들이 그립다. PM 12:00
우리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공교육에 대해 이런저런 불평을 한다. 그럴때마다 애들이 많은 혼란을 느낀다. 집안의 가치관과 학교의 가치관이 다르니 당연하다만 애들이 잘 이겨내리라 마냥 믿고 있어야 하는지 고민이다. 다름은 인정하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것은 참 힘들다. A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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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피아노를 더 사랑할 필요가 있어. 그렇게 되면 저절로 알게 될거야. 누구와 비교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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