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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관광객과 원주민 불편한 함수, 제주에 살기에 더 와닿고 등골이 서늘한 글이다. 관은 둘째 치고 제주민들 대부분이 난개발에 협조하고 있다는 것도 한심스럽고 염려스럽다. 결국 대자본의 독식에 무릎꿇게 될 결론이 뻔한 도박이 제주에 현재 진행 중이다. PM 09:11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누구도 나와 똑같은 사람이 없다니 신비롭기는 한데요. 너무 다른 사람말고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 살 수 있는 선택의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달라도 너무 사람과 억지로 모여 살아야 할 때가 많아요. PM 12:40
예수님은 험난한 광야로 들어가시어 궁전으로 바꾸셨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광야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광야를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광야는 벗어나야할 대상이 아닙니다. 이제 다른 시각이 필요합니다. 광야를 궁전으로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십시오. PM 12:27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PM 12:23
전 의원 폭행 사건에 대해 여러 글들이 많더군요. 이 일로 억울한 분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M 12:17
사기 사건 증보 확보 완료. 돈을 꼭 찾고야 말리라. 성당에서 그 사기꾼을 위해 기도했다. 결말은 뻔한데 왜 그러셨을까? AM 11:41
제주에 양배추가 넘쳐 납니다. 처리할 방법 있으신 분!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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