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4, 2009 다음날
4
Mar 2009
다들 심각한 이야기를 싫어 합니다. 가벼운 이야기만 나누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 심각한 이야기가 더 심각해 집니다. 심각한 이야기도 가볍게 나누고 싶습니다. PM 04:09
모두들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허튼 소리하면 무시 당할 것 같아서 아예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멋진 말을 생각하느라 머리만 굴립니다. 우울한 하루입니다. PM 04:05

Follow RSS 낭만거미 is sharing 1,136 stories with 28 people since April 1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