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계의 구준표 클로버문고가 떴답니다. 오늘 따라 만화 이야기가 자꾸 눈에 띄지. 아 그나저나 “두심이의 표류기”는 정말 다시 보고 싶은 만화다. 아, 옛날 생각난다.
요즘 중국어 한참 공부 중인 옆지기 덕에 찾아본 요일의 유래.(확실한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중국이 월화수목금토일을 안쓰고 요일+일이삼사오육칠이라고 쓰는 다는 건 처음 알았다.
부유층의 소득을 더 늘려서도 달성할 수 있는 국내총생산 대신, 소득 5분위 배율이나 1인당 국민소득 중앙값처럼, 상대적으로 분배상태를 반영하는 지표를 잣대로 삼자. 강남분들, 대한민국 1% 상위를 차지하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제발 같이 좀 삽시다. 이러다 공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