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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경향닷컴 | “申대법관, 위헌신청 기각도 주문” 정말이라면 나가도 너무 나갔다 싶다. PM 10:53
나도 아이가 되도록 적은 정신적 굴레 속에 다양한 생각의 도구를 지닌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문제는 내가 그런 사람과 거리가 멀다는데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내 욕심에 아이가 상처도 받고 그랬다. 이제는 나도 아이와 함께 배워 나가려 마음을 다잡는 중이다. PM 10:43
자주 읽어 보는 블로그에 올라온 Twitter에 대한 글. 맞다. 미투를 하지 않아도 여전히 가치 있는 삶이다. 하지만 미투를 해서 내가 더 건강한 삶을 살게 된다면 나는 미투를 사용하겠다. 미투는 내 건강을 위한 연필이다. PM 10:29
떡을 입에 물고 야구보면서 미투하는 중. ㅎㅎ PM 08:16
점심 맛있게 먹었다. 두부김치 ^^ PM 12:28
제주도에 양배추가 넘쳐 납니다. 올해 양배추 농사 지으신 분들은 얼마 힘들었을까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지역농산물 운동이 대안이 될수 있을까요" AM 09:39
초등학교의 참신한 시도, 담임교사 실명제. 반이름을 선생님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학생들이 이름 붙이면 어떨까? 그런 학교가 어디 있던데… AM 09:23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은 통하는 것이라고 했다. 서로 생각이 통하고 기가 통하는 그런 것이 건강이라 했다. AM 09:10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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