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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헛… 김규항 블로그로 또 트랙백을 날리는 사고가 터졌다. 이 버릇없는 미투데이 같으니라고… PM 05:13
'공정무역축구공'이라고 있다네. 후원 하는 애들에게 축구공 사준 적이 있는데 이 '공정무역 축구공'을 알았더라면… 아는게 힘이다. ㅎㅎ PM 04:39
싹이 나서 못먹게 된 감자를 빈 텃밭에 던져 놓았더니 알아서 싹을 틔웠네. 허. 고놈 참. PM 04:36
삼나무가 담장처럼 우리집을 둘러 싸고 있다. 이 삼나무는 무섭도록 잘 자란다. 삼나무 그림자가 텃밭을 덮어서 톱을 들었다가 몇 그루 손 못대고 뻗었다. 에구 힘드네. PM 04:35
텃밭에 모종 심어야지.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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