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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오빠 …. 오늘 점심은 중국성 어때? 12/4/17 1:56 PM
독거오빠 형 생일 축하해! ㅋ 오랜만에 형 아이디 보여서. ^ ^ 12/4/4 3:26 PM
오늘은 내 생애 최고의 남자인 독거오빠의 35번째 생일! 올해엔 하는 일 모두 대박나길! - 생일이니 특별히 독거오빠가 오매불망 바라던 [PS3]데빌메이크라이 HD 컬렉션을 선물하는 대인배 부인이 되기로 했다. 12/4/4 2:16 PM
독거오빠 !! 오늘 회식 장소 변경된 거 메일 보셨오? 12/1/30 6:28 PM
독거오빠. 아침에 출근 준비 하다 우연히 오빠 지갑을 봤는데 지갑이 엄청 뚱뚱하더라? 그래서 내가 5만원 빼왔음. 이제 지갑 잘 접히고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을꺼예요.^^ 나 잘했지? 헤헤. 11/11/25 10:41 AM
34살 동갑친구인 창아,소라찜,독거오빠랑 술먹는데.. 오늘 초면인 창아님 “아..저랑 동갑이시죠?”…..급히 이리저리 수습하시지만 이미 내 가슴에 삼천원쯤 생겼다능. 11/10/26 8:00 PM
2주간의 긴(그러나 짧게만 느껴지는) 신혼여행을 끝내고 일상으로 복귀 했습니다~ 와주신 분들 ~~ ~~~^^ 11/10/25 3:02 PM
클럽베닛에서 물건을 사고싶어도 나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 독거오빠 11/10/19 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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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오빠가 새로 업데이트한 미투앱. 친구신청 확인하러 갔다가 나갈 방도가 없어. 껐다 켰는데 첨부터 시작안하고 이 상태 그대로 뜸. 전원껐다켜도 그대로. 대기업인데 새버전 업데이트할때 이런것도 확인안하고 그럼? 11/10/18 8:00 PM
오늘따라 뜨끈한 탕에 두부김치가 땡기네. 독거오빠 업무에 참고해. 11/10/10 5:46 PM
아. 교통사고 인터뷰의 甲. 이를 바탕으로 만든 중독성 짱 강한 노래 Reality Hits You Hard Bro. 독거오빠랑 저녁내내 흥얼흥얼 배째고 있음. 들으면 후회안할 2011 Best Song. 11/10/8 7:35 PM
부부 갓 1년차 그리고 곧 부부가 되는 동갑내기 친구들을 만나고 온 밤. 정말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하구나. 독거오빠 비류연 쭈라니 케니군 이슈타르 tabby 그리고 rath까지. 우리 자주 이런 시간 좀 갖고 그러자고. 다음번엔 엘년도 함께해. 11/10/5 0:34 AM
독거오빠 비류연 쭈라니 케니군 이슈타르 tabby 자자 자리를 깔테니, 의견들을 말해보라고. 11/10/4 2:15 PM
독거오빠 비류연 쭈라니 케니군 이슈타르 tabby 그럼 화요일 7시에 선릉에서 보자구. 회동룰은 손잡고 있기 없기, 취한척 기대기 없기, 콧소리내기 없기. 퉤퉤퉤. 11/9/27 6:02 PM
독거오빠 vs 비류연, 쭈라니 vs 케니군, 이슈타르 vs tabby 세쌍. 다음주 중에 날 하루 잡자. 전직 유부녀가 결혼이란 무엇인지 명 강의를.. 아.. 아닙니다. 그냥 이래저래 핑계삼아 저녁 밥이나 한끼 먹는것은 어떨까? 11/9/27 5:49 PM
독거오빠 당장 달려가삼~ 11/9/26 5:58 PM
[쭈라니케니군의 앞풀이] 금주 금요일(23일) 강남역 벌집삼결살에서 조촐하게 앞풀이합니다~ 모두 오셔서 축하도해주시고 청첩장도 받으시고 10월 8일날도 참석도 해주세요~ 11/9/19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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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기사에게서 비류연남편 냄새가 난다. 그나저나 옥여사는 언제 저기 취업한거임? 11/9/8 4: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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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주년. 우리 부부생활의 첫 생일과 같다고 독거오빠가 직접 된장참치미역국에 베이컨볶음밥을 만들어주셨음. - 벌써 1년. 돌아보니 좋은 기억이 가득해서 참 행복하네. 11/9/4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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