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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있게 드시고 가셨나요? 12/02/12 15: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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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 근처 커피숍에서 다음주 여행 일정 잡는 중. 아. 가볍다고 에어들고 나왔는데 소라찜의 오체불만족을 몸소 체험 중. 12/02/11 15: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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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촬영은 피나투보 화산.. 12/02/10 19: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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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이제 조금 실감이 나는 것 같다 12/02/07 00:45am
후. 6개월만에 반상회했는데 두집이 이사와서 새로운 사람들이 왔다. 또 인사하는데 신랑나이 묻고는 나한텐 “동갑이세요?” 12/01/15 22: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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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저녁 풍경. 아빠쟁이 루아는 아빠 품안에서 “넌 나만 바라봐~” 스킬 시전중이고 엄마쟁이 빙수는 내 발밑에 앉아 흘끔흘끔 아빠랑 루아 훔쳐보기 중. 12/01/14 20:00pm
중사가 여기 있소. 12/01/04 21:54pm
올레 사이트 들어가서 뭐 좀 찾으려다가 성격 다 버리겠네. 12/01/02 14:24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조용히 집에서 새해를 맞이 하려고 합니다. 한해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제가 더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1/12/31 23:19pm
2011년 이제 한 사간 반쯤 남았네..여느해 처럼 보내고 여느해 처럼 새해를 맞이한다. 올한해 참 고민이 많았고 그래서 또 많이 지쳐있었다. 늘 그렇듯 새해엔 좀 더 행복해지자고 다짐해본다. 11/12/31 21: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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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돔이라고합니다 11/12/23 19: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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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놀우어래럭미 11/12/22 21:45pm
남자가 크리스마스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의류 (옷, 장갑, 목도리). 여자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액세서리 (반지, 시계). 근데 가장 받기 싫은 선물이 꽃다발, 책. ㅋㅋㅋ 난 누가 책이나 한 트럭 선물해 줬으면 좋겠구만~ !! ㅎ 11/12/16 20:41pm
회사에서 일한지 딱 1년이 되어가는 마당에 다시 미투를 열어보았다. 바쁘게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지나온 길에 있는 그 사람들이 참 반가웠어요 :) 11/12/13 18:51pm
예전에 나 8시 출근은 어떻게 한걸까;;;; 11/12/13 09:02am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 전부다. 대단해! 11/12/13 08: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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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좋지않던 몸상태가 밤이 되니 아주 폐병환자처럼 켈룩거리며 죽어가. 기침이 심해서 잠도 못자니 신랑님이 따끈한 꿀물을 타오셨네. 아아. 몸이 녹아들어가.. 11/12/05 23: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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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식판에 계란계란햄떡김가루 11/12/05 20: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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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대관경구는 부산 이기대공원같은 느낌이었다. 물론 많이 다르지만 바다 건너보이는 도시와 공원길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비슷. 좋네. on TripHere 11/12/05 16: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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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미친 외근 후 먹는 백순대란… 11/12/03 21: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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