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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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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12
잠실역에서 버스 타려고 하는데 전다희가 보였다. 나를 봐달라고 손짓하였으나 쳐다도 안본다. “전다희”하고 외쳤다. 그래도 안본다. PM 08:13
14
May 2012
209호 7층 가시니 좋으셔요? 자리는 또 이사님 자리신지..ㅋㅋㅋ 함 놀러갈께요~ (놀러갈터이니 손님 대접 해주세요) PM 07:20
19
Apr 2012
오타나면 안되는 이유: 나 지각 할거 같어 ㅠㅠ 버스아저씨가 싸 면서 말렸어 ㅠㅠ …. 아니 싸우면서…..-_-;;; PM 10:56
16
Apr 2012
이봐 이벤트 내가 눈팅을 할 수가 없자네! 이건 미투 사용자를 떨궈내기 위한 이벤트임이 틀림없어, 게다가 난 당첨도 안됐어! 줵일! PM 07:28
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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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숑이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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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숑이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04:51
8
Mar 2012
미투만 드러오면 옛날이 매우 그리우다~ 아 이 구지같은 상황들이여~ AM 12:42
16
Feb 2012
전에같이일하던분 여긴 마치, 제 남자친구가 프야매 이벤트 할때만 들어오는 미투와 싱크되는, PM 09:44
13
Jan 2012
배아파. 화장실가. 그배가아니야. 응? PM 08:54
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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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에 왔다. 후름라이드 줄 기다리는데 한 남자가 눈에 들어온다. 짱가장님이다. 유모차 끌고 계신다. PM 04:40
26
Sep 2011
모르는 사람이 자꾸 페이버 걸면 일단 다 쳐냈는데, 수미사팔육사인가,, 남미댈님과 똑같은 굉이 사진으로 날 속였다. 페이버를 받아주고 말았다. 힝; 페이버를 밀어내는 난 인정없는 사람인가 PM 07:36
20
Sep 2011
아..잠실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다들 치고 지나간다 ㅠ 치지말라고 충분히 간격을 두었건만 그 한발자국 가기 귀찮다고 나는 다들 치고 간다. 배에 충격이 장난이 아니다. 젠장. PM 06:55
19
Sep 2011
아주머니들의 수다는 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되고 이른아침부터 재게된다. 음,, 새벽 4시부터?? AM 06:33
17
Sep 2011
실밥 풀렀다!!! 약바르고 건조시키는중;; 부끄럽지만 건조를 위해 똥배를 까고 있다 아잉 AM 08:48
16
Sep 2011
209호님의 미투때문에 미투에 들어온다 PM 04:43
14
Sep 2011
쪼꼬우유 먹고싶어서 집에가는 엄마따라 1층 내려가서 편의점에 갈라했다. 편의점 문을 여는 그 찰나에 “2번왔다!” 라고 엄마 말한다. “에잇,가버려!” 라고 나는 말했다. 혼자 남겨진 모양새가 참 쓸쓸했다. 아주머니들은 마을버스를 참 좋아라 하신다. AM 10:28
12
Sep 2011
내보다 1시간 먼저 수술한 고딩 남학생은 젊은 장을 가져서인지 벌써 방구가 나왔닥 한다. 난 늙은 장인가-_- AM 06:31
11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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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풔요 ㅠㅠ PM 05:30
7
Sep 2011
나도 크런키!!!!!!!!!!!!!!!!!!!!!!!!!!!!!!!!!!¡ PM 12:41
출근길에 그나마 간간히 했던 룰. 오늘 정말로 점검인거니?? 왜 접속이 안되지?? A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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