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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n 2008
생각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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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같이 동봉되어 온 '우분투' 스티커. 우분투의 상징이면서 궁극적 목적이기도 하다. '인간을 위한 우분투'. 확대해보면 인간을, 인류을 위한 소프트웨어, 진실되고 모두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오후 4시 1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