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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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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pr 2012
[코미디빅리그 챔피언스리그 Round5] 신햇님님은 개파르타, 개통령, 졸탄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AM 12:05
오래간만에 미투입니다. 안녕하세요: ) AM 12:00
21
Jan 2012
아이패드에서 htc플라이어로 급 이동중, ;ㅅ; 설 지나면 가격이 다운된다니까 남친몹에게 졸라서 가격을 알아봐야겠다. AM 01:07
인간고등어 라고 해서 “뭐야..!!” 라고 하면서 클릭해봤더니 안동 간고등어… 난독증쩌네ㅠㅠ AM 12:07
19
Jan 2012
지하철역인데 라이브로 어떤남자가 토한다ㅡㅡ윽 AM 12:33
17
Jan 2012
부드러운 폼이 잔뜩 올라간 카푸치노가 먹고싶다. 시나몬도 살짝 뿌려서… 그거면 다 될 것같은 기분이다. AM 09:52
1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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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냥게'ㅅ' P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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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 바나나 상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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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나비, 고양이는 빛과 잠이 어울린다네 P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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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귀요미 'ㅅ')… 는 fail..ㅠㅠㅠㅠ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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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 이상해… PM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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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귀요미..는 fail.. PM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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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티 PM 05:03
오래간만의 제닥 레몬티 진짜 달다.김제닥 선생님 입맛..이라던데 PM 04:59
2
Jan 2012
앞열차가 무슨일이있는건지 안전거리 어쩌구 그러면서 자꾸 선다 내속은 자꾸 타들어간다. 욕이 나올것같다 평소 도착시간보다 15분이나 '늦 고있다.'('늦었다'가 아니다) 앞 열차기사님 뭐하시길래 사람들도 안 태워서 이리 바글거리게 타나 AM 09:15
1
Jan 2012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도요^^ AM 01:53
늘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저를 먼저 챙겨주는 동기와 선후배, 정말 좋아하는 언니들이 절 보고싶다는 것에 사랑받음을 느꼈습니다. 올 한해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할게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01:53
한잔 두잔 하다 와인 반을 비우고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보고싶다는 제 문자를 안보고도 전화를 준 것에 매우 감동을 받았고, 애끼미하는 고등학교 친구들이 나를 잊지 않은 것에 감사하고 , AM 01:52
29
Dec 2011
28
Dec 2011
만두를 빚었당.'ㅅ')/ 헤헤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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