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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2
저녁엔 비빔국수…
5 hours ago
집에와선
비빔면
.
와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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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0
May
2012
오 좋은 카메라 발견!
16 hours ago
ㅋㅋㅋㅋㅋㅋ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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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9
May
2012
밤열차는 앉기가 애매하네.
PM 11:57
집에가서
먹으려던
밥은
밖에서
해결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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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벌써 두끼를 먹다니!
PM 05:19
그것도
튼실하게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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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랜만에 붐비는 지하철
AM 09:11
냄새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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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7
May
2012
정류장을 이해했다.
PM 08:14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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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가 아프네..
PM 12:41
신경성인가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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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인간은 이성이 있고 의식적인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자. 나 스스로 이성을 버리는 행동을 해선 안되지.
AM 01:07
생각하고
또
생각하자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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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12
당첨되는 운빨은 아직 살아있지만..
PM 06:10
현실은
운을
쓰지
못하게
하는구나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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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늘이 눈에 들어오고 다음엔 나무가 눈에 들어오고, 다음에 나뭇잎이, 그리고 움직이는 개미들이..
PM 01:14
마지막엔
내가
눈에
들어온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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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티 입은 학생들이 왜케 만노.
PM 01:11
조용하지가
않다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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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대앞에 올리브영이 생기다니.
PM 01:06
막
만들어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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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4
May
2012
아 노래가 다 맘에 안드네.
PM 11:43
좋은거
없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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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고양이들의 싸움. 캬옹 캬옹 소리 들리는구나.
PM 11:14
동물의
세계
영역과
먹이로
싸운다
.
동물과
같아서야
되겠는가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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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야옹이와 눈감아주며 놀기.
AM 01:08
오랜만이다
.
집
안까지
들어올
뻔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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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3
May
2012
이 시간 왜 d가 생각날까.
PM 02:46
흠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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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류장+팝콘+낙산.
AM 12:22
이
조화가
좋겠는데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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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류장과 함께 걸을까.
AM 12:06
희미하게
일렁이는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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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1
May
2012
me2photo
이게 시체꽃이라는데..
AM 01:30
고기
썩는
냄새가
난다고
..
꽃이라고
다
향기로운
건
아니구나
..
마치
요즘
상황
같구만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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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야.. 진짜 오래 걸렸다ㅠ
AM 12:37
휴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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