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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워 이건 뭐 가수급 아니면 나오지도 못하는 오디션이구만. 22 hours ago
10
Feb 2012
역시 대장님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PM 10:23
보이스코리아 잼날듯. PM 05:41
7
Feb 2012
2월은 롹풰 사전예매의 달이다 내던ㅠㅠㅠㅠㅠㅠㅠ. PM 12:20
3
Feb 2012
해품달 청률이 어느 새 40퍼. 홀~. 이렇게까지 될줄이야. PM 03:03
1
Feb 2012
어나더 일판살까 번역판살까; PM 09:54
maven, ant, make 중 내 취향을 “굳이” 고르라면 ant이다. maven은 사용하기 넘 어렵고, make는 오래 봐서 익숙하나 외계어 쓰기 시작하고 길어지면 해독 불가능. 그나마 ant는 사람의 언어로 보인다(xml은 싫어하지만 굳이 고르라면 ㅡㅡ). PM 09:08
27
Jan 2012
나님은 반항기. 피부에 닿는 모든 환경에 대한. AM 11:27
26
Jan 2012
music
슈키 신보 뮤비 으항 난 슈키와 정희주님이 넘흐 좋다 짐승같은 몸부림과 성대 AM 10:38
25
Jan 2012
이러지마영 ㅠㅠ. PM 06:41
어제 미래소년 코드박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넘 재밌던데. 다룬 이슈가 공감이 많이 가서 그런가. PM 01:15
23
Jan 2012
최근 무한상사에서 형돈님 컨셉이 딱 좋네! 특히 오늘은 현실과 상황극의 콜라보레이션 ㄲㄲㄲ. AM 01:36
수상한몰래카메라조작단 흠.. 마피아게임 멤버 평균 구성이네(게임 이해못하는 자폭시민, 그냥 시민, 바람잡다가 범인으로 몰리는 시민, 미끼 범인, 오리발 범인). 막판 전에 범인 밝혀서 쫄깃함 떨어진다. 근데 이거 레귤러로 가능? 걍 무도 에피소드 하나 같은 느낌. AM 01:01
22
Jan 2012
예능이랑 사회는 달라 이친구야! AM 12:20
21
Jan 2012
이 세상의 모든 (잠재적) 악인들과 피해자들이 콘스탄쯔 이야기를 꼭 봤으면 좋겠다. PM 01:39
19
Jan 2012
잘 듣고, 공감하고,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문제는 아무도 나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니 “들을”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나만 계속 주절주절..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가까이 갈 수 있는건지. 그걸 아직 잘 모르겠다. 자책하고 싶진 않아. PM 10:48
누가 하란 것도 아닌데 (저질) 문서를 마구마구 생성해내는 스패머가 되어 가고 있다;. PM 06:37
16
Jan 2012
오 원더풀라디오가 이재익피디님(컬투쇼피디) 원작이었구나~. PM 04:20
14
Jan 2012
어쨌든. 오늘 보니 혹등고래는 진정한 블리자드급 잉여로구나. 9개월동안 밥도 안먹고 뽈뽈뽈 지구 반바퀴 돌아당기며 오잉~!오잉~!하고 노래도 부르고 재주도 넘고. 목적도 이유도 절박함도 알 수 없어 비밀스러운 잉여로운 생활. 훌륭하다. AM 12:53
정말 일본 디스하려고 프롤로그에서 욱일승천기 드립한건가? ㅡㅡ.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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