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ven, ant, make 중 내 취향을 “굳이” 고르라면 ant이다. maven은 사용하기 넘 어렵고, make는 오래 봐서 익숙하나 외계어 쓰기 시작하고 길어지면 해독 불가능. 그나마 ant는 사람의 언어로 보인다(xml은 싫어하지만 굳이 고르라면 ㅡㅡ).
PM 09:08
수상한몰래카메라조작단 흠.. 마피아게임 멤버 평균 구성이네(게임 이해못하는 자폭시민, 그냥 시민, 바람잡다가 범인으로 몰리는 시민, 미끼 범인, 오리발 범인). 막판 전에 범인 밝혀서 쫄깃함 떨어진다. 근데 이거 레귤러로 가능? 걍 무도 에피소드 하나 같은 느낌.
AM 01:01
잘 듣고, 공감하고,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문제는 아무도 나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니 “들을”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나만 계속 주절주절..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가까이 갈 수 있는건지. 그걸 아직 잘 모르겠다. 자책하고 싶진 않아.
PM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