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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6
Aug 2011
나.. 아무래도 병인듯.. PM 11:15
12
Jan 2011
me2photo
오예! 세유리님 저희 사무실이랑 가까움!!! AM 11:20
11
Oct 2010
내보기엔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고만뭘.. AM 02:19
3
Oct 2010
차순검 좀 현대판으로 생긴건 눈치채고있었지만 모자벗으니까 훈훈하고마잉~ PM 12:27
22
Sep 2010
me2photo
커튼을 치고잤더니 달빛이들어오는구나.. 올 추석때 처음보는 달. 폭죽놀이하는 소리도 들리고, 이제 하루남았네.. 진짜 먹다지쳐자고, 자다지쳐 먹는 연휴.. 계획대로 챡챡챡! PM 09:22
3
Sep 2010
어제 퇴근할때 우산을 두고갈까하다가 가져갔더니 비가안오더라고.. 그러곤 오늘 우산 안가져왔는데 출근길에 비가오네;;; 근데 사무실문 또 잠겨있다~ 진짜 재수없는것도 능력이야!! AM 09:55
2
Sep 2010
걍 또 윈모폰사서 빨리 익히는게 좋을까? 안드로이드 사서 사양제외하고 구색갖출까? PM 05:28
29
Jul 2010
요즘은 밥먹는게 고역이다.. 더워서 입맛없고, 맛이 없는 식당엘 다니고있고, 마지막으로 같이먹는 사람이 밥을 너무 느리게 먹는다 ;ㅂ; 남자들은 왜 그렇게 빨리먹고, 여자들은 왜그렇게 느리게 먹지? 둘이 섞음 안될까? AM 11:37
25
Jun 2010
아놔.. 힘들여 강남까지왔는데 문닫았네 ㄱ-;;; PM 09:13
23
Feb 2010
jarti가 올린 카툰 보느라고 거실에서 메신저하던 동생 놋북뺏어보고오다가 “용돈좀 줄까?”했다가 풉당했다 ㅠㅠ PM 11:56
28
Jan 2010
2시밖에 안됐는데 계란빵을 10개나 먹고있는 jarti는 점심에 뭘 먹었을까..? 그녀의 뱃속은 블랙홀인건가? PM 02:29
24
Jan 2010
아니야아니야.. 내일요일.. 내주말.. 끝난게 아니야ㅠ_ㅠ PM 10:20
16
Nov 2009
으앙~ 나의 천번째글이라 아끼려했는데 도통잠이오질않는구나.. 나나는 또 이러고있고 ㅇ ㅏ 약올라ㅠ AM 05:13
29
Oct 2009
10대 아니고 22살짜리라던데..?? 어느게 진짜야..;; PM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