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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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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아~~~~주 오랜만에 예식장♥처음으로..결혼하는게 부럽단 생각이^^ㅎ부러우면 지는건데!!!!!!
P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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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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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 카페베네^^
PM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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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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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었다..타지에 가서도 삼성로고를 만나면 반갑고 자랑스러했었는데..난 바보였다. 삼성은 일류가 아니었다…
P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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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
Oct
2011
지금. 1박2일에 나오는 이승기 운동화…뭘까… 아는사람있어??
P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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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4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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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오랜만에 여유로웠다^^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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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7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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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는 쓸쓸한 점심-.- 완당이 끝내줘서 참을만하다…
P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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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5
May
2011
ㅋㅋ내일은 주머니 훌렁 뒤집힌 바지 입고 출근해야겠다.. 그러다 같은 차림의 사람을 본다면..ㅋㅋㅋ주저없이 영의정 영의정 영의정 영의정~~!!ㅋㅋㅋ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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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2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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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젤 좋다~ 짧고 굵은 내 두다리..오늘은 쭉~뻗고 자 볼란다~~아무도 날 말리지 마라~^^
P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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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8
May
2011
참 좋은 밤 이로다…^^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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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4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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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고백..언제쯤 듣게될까?ㅎ
P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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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3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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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사람.. 오달수가 참 좋다(^o ̄)
PM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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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나 아무래도 시집 가려나부다……………………………………..아침부터 새 똥 맞았따…(ㅡ.,ㅡ)
A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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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18
Feb
2011
정말 딱 10년만에 연락 온 친구…내일 결혼한댄다. 축하를 해 달라는건지 욕을 해 달라는건지…10년동안 동기모임에 얼굴 한 번 안 내밀더니…^^;;
PM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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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17
Feb
2011
우리 병원은 시장을 마주보고 있습니다. 몇년째 시장안에서 좌판도 없이 행상으로 나물을 팔던 아주머니가 오셔서 내시경을 하셨어요. 듣기로는 시장에서 행상하신지 20년쯤 됐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소화가 안되고 속이 갑갑하다고…
PM 12:13
너무
찬데서
식사하고
운동량이
없어
소화가
안됐나
싶었죠
..
그런데
내시경으로
보니
도저히
자세히
볼
수도
없을만큼
크게
자란
덩어리가
있었습니다
.
아주머니께
놀라지
않을
정도로
설명을
드리고
큰병원가서
입원하셔야
한다고
말씀
드린후
보호자를
불렀습니다
.(
댓글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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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15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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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가 사온 아딸^^ 유니야 수고해떠!! 넌 특별히 두개씩 먹어두 돼^^
P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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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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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로 가야 할 약이다..3kg나 되는 놈을 낑낑매고 우체국가서 내려놓으니..케냐..EMS 불가 지역이란다..왜냐..
P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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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11
Feb
2011
순간 쫄았다…그녀와 마주친 줄 알고…정말 신규때 죽어라 태우던 악마 정순희…그 시절 퇴사를 결정하며 순희야…밖에서 한 번만 딱 마주치자…했었는데…^^;;십년이 지났지만, 난 가끔 그녀가 나오는 악몽을 꾸곤한다…쯥~
PM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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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내 깡패같은 애인…을 봤는지…난 그런 박중훈 같은 사람이 좋다. 그 영화 별로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이 영화를 왜 영화관에서 못 봤을까…하며 저녁내내 아쉬워 했다…
A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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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10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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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며 늘어난 주름과 웃어서 생긴 주름이 정말 다릅니까?
P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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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31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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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건조한 손을 부드럽게 만들 자신 있느냐..
PM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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