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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9,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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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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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미국 Joe에게 온 커버 미국 NJ에 사는 Joe의 취미는 Cover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그는 틈틈히 이렇게 직접만든 커버를 나에게 보내준다. 아쉬운건 검정색의 커버라 소인을 확인할 수 없다. In: 2010-2-4 여행거리: 11,107 km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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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미국 Joe에게 온 엽서 우체국에서 만든 NJ지역 한정판매 엽서다. 타지에서 온 여행객들 혹은 타지의 지인들에게 안부엽서를 보내기 위해 우체국을 찾는 문화가 해외에는 통상적으로 있다. 한국처럼 어디 여행가면 작은 선물산다고 Gift shop에서 머릿수 계산.. PM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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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 영국 Alfred에게 보내는 엽서 영국에 사는 지인들에게 우편물을 보낼때마다 고민하게 된다. 영국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 United Kingdom, Great Britain, … 정말 다양하다. 사는 곳이 어디인가에 따라 까탈스럽게 반응을 보이기도.. A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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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말타우체국의 라벨증지 Malta Post의 라벨증지. 날짜가 안 찍혀 있는 것을 보아 스티커식으로 붙히는 것 같다.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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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 일본 Megumi에게 보내는 엽서 최근 여행하면 일본이 제일 먼저 떠오르면서도 일본에 보내는 우편량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일본 오사카에 사는 지인 메구미상. 오사카와 한국간의 거리가 그다지 멀지도 않고 한류열풍이 강하게 일본에 불었음에도 불구 한국과의 교류.. A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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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러시아 Anna에게 보내는 엽서 이상기온은 이상기온인 것 같다. 늘 추위 속에서 생활한 러시아인들이라도 올 겨울은 무척 추웠다고 말할 정도다. 러시아로 보내는 우편물은 항상 지연되는 것 같다. 일반으로 보내면 보름이상 정도 잡고 보내야 한다. Out: 20.. A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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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독일 Santa에게 보내는 엽서 가끔씩 해외의 지인으로부터 한국의 문화컨텐츠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난감할 때가 많다. 이것은 단지 옛것 뿐 아니라 요즘의 팝컬쳐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독일 Freiburg의 지인 Santa가 “SNSD”를 묻는 질문을 받.. A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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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 말레이시아 Julia에게 보내는 엽서 생각보다 말레이시아에 보내게 되는 우편물이 많다. 오히려 일본보다 많음에 매번 놀라게 된다. 쿠알라룸푸르에 사는 지인 Julia는 페낭을 오가며 공부하고 있다. Out: 2010-2-9 여행거리: 4,601 km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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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미국 Marsh가족에게 보내는 엽서 미국에 있을 땐 한국가정이 참 따뜻한 곳이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한국에 오니 미국가정이 더 따뜻한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점점 한국의 가정은 각박해지는 것 같다. 식구들은 각자 개인일로 정신없고, 가족끼리 모여 식사한.. A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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